HLB, FDA 심사 6개월 연장에 16% 급락, 내년 4월이 분수령
리보세라닙 FDA 심사가 클래스 2로 분류되면서 심사 기간이 6개월 연장됐다. 연내 승인 기대는 완전히 무산됐다. 종가 34,100원, 전일 대비 16.52% 급락. 주요 이동평균선을 전부 하향 이탈하며 거래량은 평소의 2.8배로 터졌다. 다음 분수령은 내년 4월. 그때까지는 불확실성을 안고 가는 구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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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기 →완제의약품 제조시설 FDA 실사가 VAI로 종결되면서 리보세라닙 NDA 재제출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거래량 평균 5.4배 터지며 16% 급등, 20일선 위 36% 이탈한 과열 구간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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