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악재에 52주 신저가, 실적은 ‘어닝비트’
체코 원전 EPC 협상 결렬 소식에 8%대 급락, 52주 신저가 53,400원까지 찍었다. 같은 날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1% 급증, 가스터빈·SMR 수주 뉴스까지 겹쳤다. 실적과 주가가 정반대로 움직이는 구간이다. 역배열 끝자락, 과매도권 진입을 확인하고 접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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