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 리픽투 FDA 승인 상한가…진짜 승부는 10월 리보세라닙이다
담관암 2차 치료제 '리픽투'가 FDA 정식 승인을 받으며 상한가. 국내 기업이 빅파마 없이 단독으로 FDA 승인을 받아낸 첫 사례라는 상징성이 크다. 하지만 리픽투는 시장 규모가 작은 2차 치료제다. 주가의 진짜 방향은 10월 1일로 예정된 간암 치료제 리보세라닙 승인 여부에서 갈린다. 120일선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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