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미투자

종목 2026.09.23

두산에너빌리티, 웨스팅하우스 협상이 다음 시세를 결정한다

원전·SMR·가스터빈까지 다 갖춘 대미투자 핵심 수혜주다. 지금 주가는 정배열 흐름 속에 있다. 다만 웨스팅하우스 지분율 협상(한국 15% vs 미국 7%)이 아직 타결 안 됐다. 여기서 시세 방향이 갈린다. PER 300배가 넘는 자리다. 재료 기대감이 실적보다 훨씬 앞서 있다는 걸 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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