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코스피 5,300 뚫렸다가 5,550 지켜낸 날
새벽에 미국 반도체주가 무너지면서 코스피는 장중 5,305까지 밀렸다. 오후 들어 기관과 개인이 받아내면서 5,550으로 턴했다. 겉으로는 +0.3% 양봉이지만, 내용을 뜯어보면 아직 이긴 싸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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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 동반 하락. 국채금리 5.2% 돌파와 AI 안전성 우려가 겹치며 투심 냉각됐다. 엔비디아는 역대 최대 자사주 매입으로 나홀로 상승, 인텔·메타는 AI 경쟁·안전성 이슈로 급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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