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역배열 속 517,000원 대비 반토막 난 자리
최고가 대비 53% 빠지며 1년 최저가 근처까지 내려온 상태다. 3분기 실적 컨센서스가 2분기 대비 큰 폭으로 꺾이면서 단기 펀더멘털이 훼손됐다. 지금은 추가 매수보다 버티기와 손절선 결정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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