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아침 브리핑 – 혼조 속 종목 장세
간밤 미국은 다우만 웃고 나스닥은 울었다. 경기민감주로 돈이 쏠리고 AI·반도체 대형 기술주는 숨고르기다. 넷플릭스는 가이던스 쇼크로 시간외 급락, 반면 3M·노스롭·릴리는 실적과 계약으로 확실하게 응답받았다. 실적이 기대치를 못 넘으면 바로 매를 맞는 장이다. 국내는 어제 3% 넘게 빠진 뒤 반납 국면…
읽어보기 →간밤 미국은 다우만 웃고 나스닥은 울었다. 경기민감주로 돈이 쏠리고 AI·반도체 대형 기술주는 숨고르기다. 넷플릭스는 가이던스 쇼크로 시간외 급락, 반면 3M·노스롭·릴리는 실적과 계약으로 확실하게 응답받았다. 실적이 기대치를 못 넘으면 바로 매를 맞는 장이다. 국내는 어제 3% 넘게 빠진 뒤 반납 국면…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 동반 하락. CPI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금리 인상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나스닥 -1.88%로 낙폭이 가장 컸다. AI 인프라 밸류체인이 직격탄 맞았다. 코어위브는 회사채…
읽어보기 →10년물 국채금리 5.3%대, 2002년 이후 최고치인데 나스닥은 오히려 신고가다. 고용 쇼크가 금리 인상 공포를 눌렀다. 스페이스X·TSM·엔비디아가 간밤 랠리를 이끌었다. 다만 TSM RSI 9…
읽어보기 →국채금리 발작이 하루 만에 진정되면서 3대 지수 모두 반등 마감, 나스닥·S&P500은 정배열 유지하며 버텼다. 엑센추어는 가이던스 상향으로 15% 넘게 뛰었고 마이크론은 AI 메모리 수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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