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웨스팅하우스 협상이 다음 시세를 결정한다
원전·SMR·가스터빈까지 다 갖춘 대미투자 핵심 수혜주다. 지금 주가는 정배열 흐름 속에 있다. 다만 웨스팅하우스 지분율 협상(한국 15% vs 미국 7%)이 아직 타결 안 됐다. 여기서 시세 방향…
읽어보기 →원전·SMR·가스터빈까지 다 갖춘 대미투자 핵심 수혜주다. 지금 주가는 정배열 흐름 속에 있다. 다만 웨스팅하우스 지분율 협상(한국 15% vs 미국 7%)이 아직 타결 안 됐다. 여기서 시세 방향…
읽어보기 →코스피 7,000선 다시 밟았다. 원전주와 로봇주가 앞에서 끌고, 반도체가 뒤에서 밀었다. 지수는 좋아 보이는데 속을 들여다보면 순환매 장세다. 다 같이 오르는 장이 아니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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