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3605억 수주 뉴스에도 20일선은 아직 멀다
3605억 원 규모 메모리 기판 공급계약, 최근 5개월 누적 4조 원대 장기계약으로 펀더멘털 호재는 분명하다. 그런데 주가는 1주일 만에 -18.3% 빠진 자리에서 반등한 것이다. 오늘 상승은 급락 뒤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하다. 20일선, 60일선, 120일선 모두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다. 추세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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