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I

해외
해외 2026.10.13

S&P 500, 4년 만에 두 배 오른 지수가 맞은 CPI와 실적 시즌

S&P 500은 강세장 4년 만에 두 배로 오른 자리다. 지금은 축포 터뜨릴 때가 아니라 숨 고를 때다. 반도체 약세가 지수 전체를 흔들고 있다. 한국 증시 입장에선 이게 제일 중요한 변수다. CPI 발표, 3분기 실적 시즌, 중간선거까지 10월 한 달에 변동성 재료가 몰려 있다. 지수 하나 보고…

읽어보기 →
텔레그램 무료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