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2026년 10월 18일

버저비터 상따 노트 — SF존·1413·종가베팅 정리, 그리고 상한가 다음날을 3,785번 세어봤다

버저비터 상따 노트 — SF존, 1413, 종가베팅, 상한가 다음날의 진실

결론부터 말한다

  • 버저비터의 매매는 한 종목의 하루를 통째로 먹는 구조다. 테마 대장주의 첫 상한가를 따라잡고(상따) → 종가에 들고 가고(종배) → 다음날 아침 갭에 팔거나 눌림에서 다시 산다. 상한가가 풀릴 때 사는 자리를 ‘SF존(상따존)’이라는 수식으로 분봉에 그려 둔다.
  • 도구는 세 개다. 1413 순간체결량(2,000만 원 이상 매수 체결만, 돈이 어디로 몰리는지 보는 용도), 일봉 거래대금 1,000억 원 기준선, 그리고 호가창·프로그램 매수 읽기. 급등을 따라잡는 데 쓰는 게 아니라 “상승하고 난 다음 흐름을 보는” 데 쓴다.
  • 손절 규칙은 명확하다. 테마 대장이면 당일은 손절 없음, 단 3시 넘어 상한가가 풀리고 바로 못 닫으면 예외. 다음날은 매수가 대비 −7퍼센트 손절, +10퍼센트 목표. 첫 번째 장대양봉만 매매하고, 2상(연속 상한가)은 일봉 고점이니 판다.
  • 5년치 상한가 3,785건을 세어보니 첫 상한가의 다음날 시가 갭은 평균 +6.7퍼센트, 다음날 종가는 +3.0퍼센트로 강사 말이 맞다. 문제는 상한가에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이다. 다음날 아침에 사면 평균 −3.3퍼센트, 5년 내내 한 해도 빠짐없이 마이너스다. 갭은 종가에 든 사람이 먹고, 아침에 산 사람이 치른다.
  • 그래서 버저비터의 승부는 “풀릴 때 SF존에서 받는 체결가”에 전부 걸려 있다. 그 가격은 일봉에 없다. 1분봉으로 다시 봐야 하고, 그게 다음 검증이다.

이 강의가 뭔가

더트레이딩이라는 유료 강의 플랫폼에서 2021년 12월부터 2022년 1월까지 진행된 ‘버저비터 1기’의 보충 영상 6편이다. 본강의 1~8강은 없고, 1강·2강 보충(차트 설정, 매매 영상), 3강(SF존 설정법), 그리고 1월 4일·5일 장중 라이브 강의 3편, 합쳐서 92분이다. 영상을 전부 분석해 내 말로 정리했고, 화면에 보이는 설정값은 프레임을 따로 확인했다. 강사 본인은 “저도 10년이 걸렸다”고 말한다.

영상 길이 내용
1강 추가 18분 상한가·하한가 신호검색(±30%) 표시, 중심선 지표 수식, 거래대금 기준선 1,000억, 1413 순간체결량 설정(2,000만 원 이상 매수 체결, 대형주 제외)
2강 추가 27분 실전 매매 녹화. 전고점 돌파 종목의 호가창·프로그램 매수 읽기, 허매수 판별, 대장주와 2등주 구분, 1413은 돈의 흐름만 보는 것
3강 21분 SF존 수식 설정(4·5번 수식, 구름 영역 채우기), 사용법: 27% 넘으면 존 생성, 존에서 1차 매수, 손절 기준, 3시 규칙
장중강의 1/4, 1/5 26분 화면 구성(0700 뉴스, 조건검색 17·25·27%·장중상한·정적VI 알람), 아침 루틴, 안철수 관련주·로봇주 실시간 판단, 거래원 읽기

한 종목의 생애: 상따 → 종배 → 아침 베팅 → 눌림

강사가 “1강부터 8강이 전부 하나를 향해 달려간다”고 말한 그 하나다. 테마의 대장주가 첫 상한가로 가는 날, 상한가가 풀리는 자리(SF존)에서 1차 매수한다. 다시 상한가를 닫으면 종가까지 들고 간다(종배). 다음날 아침 갭에서 일부를 정리하거나(아침 베팅), 급등 후 밀리면 F존에서 다시 산다(눌림). 같은 종목을 이틀에 걸쳐 세 번 매매하는 셈이다. 정형화된 자리(상따존, 눌림)는 “프로그램 매도가 나와도 상관없이” 매매할 수 있고, 비정형(만 원 자리를 만 사백 원에 사는 것)은 2강 내용이라고 한다.

  • 종목이 전부다. 상따존, 정형화, 프로그램 중 가장 중요한 건 언제나 종목. 주도주 매매는 대체로 코스닥에 있다. 삼성전자 같은 큰 종목은 관심 밖.
  • 새 것이 좋다. 순환매가 돌면 새 테마, 새 대장으로 갈아탄다. 어제 처음 나온 종목이 오늘 강하다. 1등과 2등까지만 하고, 2등은 “확실히 더 밀린다”.
  • 재료 소멸 D−1. CES 같은 행사는 그 전에 다 오른다. D−1이 되면 로봇주는 오르더라도 “그냥 보내주고 만다”.
  • 급등 추격 금지. 1413에 짧은 시간에 100회씩 찍히는 종목은 다이렉트로 내려꽂는 경우가 많다. 상승하는 구간에서 따라잡지 않고 상승한 다음 흐름을 본다.

화면 세팅

항목 설정
1413 X-Ray 순간체결량 대상 전종목, 금액 2,000만 원 이상, 체결 구분 매수 체결. 삼성전자·SK하이닉스·CJ·LG전자·LG화학 같은 무거운 종목 100여 개는 제외. 포착 빈도 체크(횟수 표시). 창을 두 개 띄워 하나는 붙박이, 하나는 10~30분마다 지우개로 지우며 새로 들어오는 종목 확인. 용도는 “돈이 어느 쪽으로 쏠리는지” 확인뿐, 매매 검색기가 아님.
일봉 거래대금 분봉은 거래량, 일봉은 거래대금으로. 비교 기준을 가격 차트로 두어 상승일 빨강·하락일 파랑. 기준선 50억·250억·1,000억(검정, 너비 2). 중요한 건 1,000억.
상한가·하한가 표시 수식관리자 → 신호검색 → 새로 만들기 → 이름 ‘30%’와 ‘−30%’로 저장 후 신호검색 적용. 상한가 종목은 봉 위에, 하한가 종목은 아래에 표시.
중심선 지표 기술적 지표 새로 만들기, 수식 1~4번에 중심선 수식 입력 → 지표 겹치기로 가격 차트에 올림(녹색). 수식 본문은 강의 공지로만 배포돼 영상에 없다.
조건검색 알람 17%, 25%, 27%, 장중상한, 정적VI 다섯 개. 25%·27%·장중상한은 종목 연동과 소리 체크(상따 준비용), 17%는 너무 많아 연동 해제.
그 외 0700 뉴스창, 0778 잠금 창, 0602 관심종목(코스닥·코스피 드래그), 피보나치는 분봉에 미리 설정. 아침 7시 40분 더트레이딩 카페의 전날 뉴스 정리로 시작. 개별 뉴스(목표주가 상향 등)는 관심종목에 넣지 않음.

SF존(상따존) 설정과 사용법

항목 규칙
설정 분봉 수식관리자 → 기술적 지표 새로 만들기, 지표명 SF존. 수식 1~3번은 비우고 4번(이름 s1)·5번(이름 x2)에 공지의 수식을 붙여넣고 수식 검증 → 작업 저장. 지표 겹치기에서 ‘일목균형표 SF존’을 가격 차트와 Y축 공유로 올리고, 구름대 영역 표시 ‘채우기’ 체크. 라인은 원형, 색은 하늘색 계열.
존이 생기는 때 당일 상승률이 27%를 넘어가면 분봉에 존이 생긴다.
1차 매수 상한가가 풀려 존에 오면 1차 매수. 종목이 테마 대장일 경우에만. 다시 상한가를 가면 추가 매수는 각자 몫.
어디서 사나 풀린 자리에서 떨어진 폭의 중간값, 또는 0.618 되돌림. 둘 중 한 곳. 강사는 성격이 급해 중간값에 미리 매수 주문을 걸어 두는 편. 예: 중간값 24,200원, 0.618이 24,110원.
시간대 오전 11시~오후 1시에 올라와 고점에서 한두 시간 물량을 쌓아준 종목이 이상적. 2시~2시 반 풀림까지는 다시 상한가를 갈 시간이 있어 매수 주문을 미리 걸어 둔다.
3시 규칙 3시, 특히 3시 10분 넘어 풀리면 바로 닫지 못할 경우 투매로 이어져 8~10% 손실이 금방 난다. 이때는 테마 대장이어도 손절. 늦은 시간에 한 번에 다이렉트로 올라온 종목은 상한가를 바로 못 가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
당일 손절 테마 대장·개별 주도주는 당일 손절 없음(종배의 대상이므로). 존을 깨고 더 밀려도 싸우는 모습을 지켜보며 절반 정도 매수. “그날은 진짜 버텨보라.”
다음날 아침에 밀리면 그때 손절. 기준은 매수가 대비 −7%. 목표는 +10%. “−7%는 내줄 거고, 10%를 먹겠다.”
첫 상한가만 항상 첫 번째 장대양봉에서 매매. 2상(두 번째 상한가)은 일봉상 고점이므로 매도하고 간다.
단기과열 단기과열 종목은 F존에 오면 매매해도 되지만 다음날 걸리므로 되도록 당일 매도. 자금이 묶이는 게 싫어서.

호가창·프로그램·거래원 읽는 법

  • 상승하는 호가창의 배열: 상승 중에는 매도 잔량이 매수 잔량의 2~3배로 두껍다. 매수 호가가 얇아지고 매도가 압도적인데도 뚫어 올라가면 돈이 들어오는 구간.
  • 허매수·허매도: 큰 매수 물량이 체결을 다 시켜주면 진짜, 가격이 닿기 전에 빼면 허매수(그 순간 주가가 내려간다). 깨고 내려갔을 때 다시 물량을 받쳐주는지가 관건.
  • 프로그램 매수 기록: 7만 주 매도 잔량이 3만 주로 줄었다면 4만 주(약 24억 원)를 누가 샀다는 뜻. 그 가격(예: 63,000원)을 차트에 적어 둔다. 바로 뚫으면 바로 밀리고, 싸우다가 한 번에 뚫으면 강하게 간다.
  • 한국투자증권 창구: 프로그램을 많이 쓰는 “검은머리 외국인”이 주로 쓰는 창구. 매수한 뒤 조금 오르면 일부 수익 실현하는 패턴이 늘 같다. “점쟁이가 아니라 평소에 늘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맞추는 것.”
  • 거래원: 키움은 상따 개미, 예전엔 NH가 100만 주쯤 매수하며 상한가 잔량을 쌓다가 200만 주를 한꺼번에 던져 풀리는 패턴이 많았다. 창구 흐름은 계속 바뀐다.
  • 상한가 잔량과 유통 물량: 유통 물량 480만 주에 상한가 매도 잔량 30만 주(10%)가 쌓여 있으면 유통 대비 매도가 너무 많다는 뜻. 이런 종목은 패스.
  • 대장과 2등: 같이 움직이는 느낌이면 2등은 판다. 바이오니아가 세종메디칼을 따라가는 2등으로 보여 수익 실현한 장면이 2강 영상에 그대로 있다.

장중강의에서 본 실제 판단 (2022년 1월 4~5일)

  • 안철수 관련주: 까뮤이앤씨가 11시 30분에 강하게 상한가. “강하게 간 상한가는 내일 갭을 많이 띄울 수 있다”, 10% 갭 기대 → 내일 아침 약상(약한 상한가) 매매 기회는 없고, 급등 후 밀리면 F존 매매. 2등 휴맥스홀딩스도 상한가, 오픈베이스 25%. 써니전자는 단기과열이라 들고 가지 않음.
  • 로봇주: CES D−1이라 TPC 빼고 전부 밀림(고점 대비 16%). “D−1은 재료 소멸로 볼 수 있다.” 거래대금이 적어도 테마 대장이면 아침에 약상한다는 이유로 TPC를 했다.
  • 비트나인 21,700원 매수. 21,400원을 안 깨고 지켜주는 게 오후 상승이나 종가 베팅의 조건. 깨면 종배를 해도 되지만 다음날 밀렸다 갈 수 있다.
  • 본인 계좌: 그날 270만 원 손절, 200만 원 수익 중이라고 공개. “내 계좌 관리법은 너무 위험해서 추천할 수 없다.” 원금 2,930만 원이라는 장면도 나온다.
  • 손절에 대해: “파도쌤이 손절은 쫄리면 한다고 했다. 그 말이 정답이다.” 손절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되 첫날은 버텨 보라.

검증: 상한가 다음날을 3,785번 세어봤다

강의의 핵심인 대장주 판별·호가창·프로그램은 일봉으로 옮길 수 없다. 하지만 “첫 상한가 종목을 종가에 들고 가면 다음날 어떻게 되는가”, “2상은 정말 고점인가”, “거래대금 1,000억이 왜 중요한가”는 셀 수 있다. 코스피·코스닥 2,287종목, 2021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일봉에서 종가 등락률 +29% 이상을 상한가로, 직전 5일 안에 상한가가 없던 것을 ‘첫 상한가’로 잡았다.

상한가 다음날: 시가 갭, 시가→종가, 종가→종가
첫 상한가 3,785건, 거래대금 1,000억 이상 764건, 2상 533건, 상한가가 아닌 첫 장대양봉(15~29%) 8,293건. 비용 전 평균.
구분 건수 익일 시가 갭 갭상승 비율 익일 시가→종가 익일 종가 5일 뒤 20일 뒤
첫 상한가 3,785 +6.69% 77.0% -3.33% +3.02% +1.94% -0.38%
거래대금 1,000억↑ 첫 상한가 764 +3.56% 68.3% -1.32% +2.17% +1.43% -0.21%
2상(연속 상한가) 533 +9.53% 75.6% -5.17% +3.67% +3.06% +1.85%
첫 장대양봉 15~29% (상한가 아님) 8,293 +0.18% 41.3% -0.76% -0.62% -0.78% -1.99%
  • 상한가 종가베팅의 수익은 진짜다. 첫 상한가 종목은 다음날 시가가 평균 +6.7% 위에서 열리고(중앙값 +5.6%, 77%가 갭상승), 다음날 종가도 +3.0%다. 같은 날 전 종목 평균은 −0.01%. 5년 동안 매년 갭이 +5.5~7.1%로 한 해도 안 빠졌다.
  • 하지만 상한가에서는 살 수 없다. 상한가 종가 매수를 가정하면 다음날 시가 매도로 1건당 +5.9%(비용 후, 3,718건, 승률 74%)가 나오는데, 이건 체결될 수 없는 숫자다. 상한가에는 수백만 주의 매수 잔량이 앞에 있다. 버저비터가 “풀릴 때 SF존에서 산다”고 한 이유가 이것이다.
  • 아침에 사면 진다. 다음날 시가에 사서 종가에 팔면 평균 −3.3%(중앙값 −3.7%, 오를 확률 32.7%, t = −20.8). 2022년 −2.5%, 2023년 −2.9%, 2024년 −3.5%, 2025년 −3.2%, 2026년 −4.0% — 매년 마이너스다. 상한가의 수익은 종가에 든 사람이 먹고, 갭은 아침에 산 사람이 치른다. −7% 손절·+10% 목표를 넣어 돌려도 1건당 −1.8%(승률 32%)다.
  • 거래대금 1,000억이 중요한 이유가 데이터에 보인다. 1,000억 이상 첫 상한가는 갭이 +3.6%로 작지만 장중 되돌림도 −1.3%로 작다. 300억 미만은 갭 +9.1%, 되돌림 −5.2%. 큰 돈이 들어온 상한가는 덜 뜨고 덜 밀린다. 5일 뒤 초과수익은 대형주 +5.2%p, 중형주 +5.2%p, 소형주 +1.1%p로 큰 종목일수록 뒤가 좋다.
  • “2상은 고점”은 반만 맞다. 2상 종목의 다음날 종가는 평균 +3.7%로 아직 오른다. 그러나 1,000억 이상 2상 96건은 다음날 −0.45%, 5일 뒤 −4.2%다. 강사가 보는 대장급 종목에서는 맞는 말이고, 소형 2상(300억 미만 313건)은 갭 +12.6%로 아직 뜨거운 상태다.
  • 상한가가 아닌 장대양봉 종가베팅은 손해다. 15~29% 오른 첫 장대양봉을 종가에 사면 다음날 −0.62%(t = −8.1), 20일 뒤 −2.0%. 상한가를 못 간 급등은 다음날 팔리는 자리다. 버저비터가 “첫 상한가”만 고집하는 이유와 맞아떨어진다.
종가 체결 가정과 익일 시가 매수의 1건당 기대값 비교
위 네 줄은 “상한가 종가에 살 수 있다면”이라는 가정이라 실제로는 체결되지 않는 숫자다. 아래 네 줄이 실제로 가능한 아침 매수의 결과다. 첫 장대양봉은 종가에 살 수 있지만 마이너스다.

해석과 한계

  1. 버저비터의 수익 구조는 상한가가 풀리는 순간의 체결가에 달려 있다. 풀릴 때 SF존에서 받은 가격이 종가보다 몇 퍼센트 아래냐, 그리고 다시 상한가를 닫느냐가 전부다. 이건 1분봉과 체결 데이터로만 검증할 수 있다. 현재 1분봉이 있는 141종목으로 “상한가 풀림 뒤 재진입 확률과 시간대”를 다음에 센다.
  2. 상한가 판정을 +29%로 잡았고 수정주가 기준이다. 거래정지·관리종목은 제외했다. 데이터에 상장폐지 종목이 없어 급등주 통계는 실제보다 좋게 나온 쪽이다.
  3. 강의의 대장주 판별(테마, 새 것, 1등·2등)은 일봉 밖의 판단이라 검증에 넣지 못했다. 거래대금 1,000억 기준선이 그 대리 변수에 가장 가깝고, 실제로 뒤가 좋았다.
  4. SF존 수식 자체(4·5번 수식)는 강의 공지로 배포된 것이라 영상에 없다. 화면상 27% 이상 상승일에 분봉 아래쪽에 구름 형태로 그려지는 밴드다.

그래서 내가 가져가는 것

  • 살린다: 첫 상한가만, 2상은 판다(대형주에서 특히). 거래대금 1,000억 기준선. 3시 10분 규칙. 1413은 돈의 흐름을 보는 용도로만. 단기과열 종목은 당일 정리. 재료 소멸 D−1.
  • 버린다: 상한가 다음날 아침에 사는 것. 상한가 못 간 급등주의 종가베팅.
  • 다음에 검증한다: ① 1분봉으로 상한가 풀림 후 재진입률(시간대·거래대금별). ② 상한가 종가 보유 시 다음날 “시가 매도 vs 눌림 재매수”의 차이. ③ 거래대금 1,000억 이상 첫 상한가 + 대형·중형주 조건의 워크포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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