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저비터 상따 노트 — SF존·1413·종가베팅 정리, 그리고 상한가 다음날을 3,785번 세어봤다

결론부터 말한다
- 버저비터의 매매는 한 종목의 하루를 통째로 먹는 구조다. 테마 대장주의 첫 상한가를 따라잡고(상따) → 종가에 들고 가고(종배) → 다음날 아침 갭에 팔거나 눌림에서 다시 산다. 상한가가 풀릴 때 사는 자리를 ‘SF존(상따존)’이라는 수식으로 분봉에 그려 둔다.
- 도구는 세 개다. 1413 순간체결량(2,000만 원 이상 매수 체결만, 돈이 어디로 몰리는지 보는 용도), 일봉 거래대금 1,000억 원 기준선, 그리고 호가창·프로그램 매수 읽기. 급등을 따라잡는 데 쓰는 게 아니라 “상승하고 난 다음 흐름을 보는” 데 쓴다.
- 손절 규칙은 명확하다. 테마 대장이면 당일은 손절 없음, 단 3시 넘어 상한가가 풀리고 바로 못 닫으면 예외. 다음날은 매수가 대비 −7퍼센트 손절, +10퍼센트 목표. 첫 번째 장대양봉만 매매하고, 2상(연속 상한가)은 일봉 고점이니 판다.
- 5년치 상한가 3,785건을 세어보니 첫 상한가의 다음날 시가 갭은 평균 +6.7퍼센트, 다음날 종가는 +3.0퍼센트로 강사 말이 맞다. 문제는 상한가에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이다. 다음날 아침에 사면 평균 −3.3퍼센트, 5년 내내 한 해도 빠짐없이 마이너스다. 갭은 종가에 든 사람이 먹고, 아침에 산 사람이 치른다.
- 그래서 버저비터의 승부는 “풀릴 때 SF존에서 받는 체결가”에 전부 걸려 있다. 그 가격은 일봉에 없다. 1분봉으로 다시 봐야 하고, 그게 다음 검증이다.
이 강의가 뭔가
더트레이딩이라는 유료 강의 플랫폼에서 2021년 12월부터 2022년 1월까지 진행된 ‘버저비터 1기’의 보충 영상 6편이다. 본강의 1~8강은 없고, 1강·2강 보충(차트 설정, 매매 영상), 3강(SF존 설정법), 그리고 1월 4일·5일 장중 라이브 강의 3편, 합쳐서 92분이다. 영상을 전부 분석해 내 말로 정리했고, 화면에 보이는 설정값은 프레임을 따로 확인했다. 강사 본인은 “저도 10년이 걸렸다”고 말한다.
| 영상 | 길이 | 내용 |
|---|---|---|
| 1강 추가 | 18분 | 상한가·하한가 신호검색(±30%) 표시, 중심선 지표 수식, 거래대금 기준선 1,000억, 1413 순간체결량 설정(2,000만 원 이상 매수 체결, 대형주 제외) |
| 2강 추가 | 27분 | 실전 매매 녹화. 전고점 돌파 종목의 호가창·프로그램 매수 읽기, 허매수 판별, 대장주와 2등주 구분, 1413은 돈의 흐름만 보는 것 |
| 3강 | 21분 | SF존 수식 설정(4·5번 수식, 구름 영역 채우기), 사용법: 27% 넘으면 존 생성, 존에서 1차 매수, 손절 기준, 3시 규칙 |
| 장중강의 1/4, 1/5 | 26분 | 화면 구성(0700 뉴스, 조건검색 17·25·27%·장중상한·정적VI 알람), 아침 루틴, 안철수 관련주·로봇주 실시간 판단, 거래원 읽기 |
한 종목의 생애: 상따 → 종배 → 아침 베팅 → 눌림
강사가 “1강부터 8강이 전부 하나를 향해 달려간다”고 말한 그 하나다. 테마의 대장주가 첫 상한가로 가는 날, 상한가가 풀리는 자리(SF존)에서 1차 매수한다. 다시 상한가를 닫으면 종가까지 들고 간다(종배). 다음날 아침 갭에서 일부를 정리하거나(아침 베팅), 급등 후 밀리면 F존에서 다시 산다(눌림). 같은 종목을 이틀에 걸쳐 세 번 매매하는 셈이다. 정형화된 자리(상따존, 눌림)는 “프로그램 매도가 나와도 상관없이” 매매할 수 있고, 비정형(만 원 자리를 만 사백 원에 사는 것)은 2강 내용이라고 한다.
- 종목이 전부다. 상따존, 정형화, 프로그램 중 가장 중요한 건 언제나 종목. 주도주 매매는 대체로 코스닥에 있다. 삼성전자 같은 큰 종목은 관심 밖.
- 새 것이 좋다. 순환매가 돌면 새 테마, 새 대장으로 갈아탄다. 어제 처음 나온 종목이 오늘 강하다. 1등과 2등까지만 하고, 2등은 “확실히 더 밀린다”.
- 재료 소멸 D−1. CES 같은 행사는 그 전에 다 오른다. D−1이 되면 로봇주는 오르더라도 “그냥 보내주고 만다”.
- 급등 추격 금지. 1413에 짧은 시간에 100회씩 찍히는 종목은 다이렉트로 내려꽂는 경우가 많다. 상승하는 구간에서 따라잡지 않고 상승한 다음 흐름을 본다.
화면 세팅
| 항목 | 설정 |
|---|---|
| 1413 X-Ray 순간체결량 | 대상 전종목, 금액 2,000만 원 이상, 체결 구분 매수 체결. 삼성전자·SK하이닉스·CJ·LG전자·LG화학 같은 무거운 종목 100여 개는 제외. 포착 빈도 체크(횟수 표시). 창을 두 개 띄워 하나는 붙박이, 하나는 10~30분마다 지우개로 지우며 새로 들어오는 종목 확인. 용도는 “돈이 어느 쪽으로 쏠리는지” 확인뿐, 매매 검색기가 아님. |
| 일봉 거래대금 | 분봉은 거래량, 일봉은 거래대금으로. 비교 기준을 가격 차트로 두어 상승일 빨강·하락일 파랑. 기준선 50억·250억·1,000억(검정, 너비 2). 중요한 건 1,000억. |
| 상한가·하한가 표시 | 수식관리자 → 신호검색 → 새로 만들기 → 이름 ‘30%’와 ‘−30%’로 저장 후 신호검색 적용. 상한가 종목은 봉 위에, 하한가 종목은 아래에 표시. |
| 중심선 지표 | 기술적 지표 새로 만들기, 수식 1~4번에 중심선 수식 입력 → 지표 겹치기로 가격 차트에 올림(녹색). 수식 본문은 강의 공지로만 배포돼 영상에 없다. |
| 조건검색 알람 | 17%, 25%, 27%, 장중상한, 정적VI 다섯 개. 25%·27%·장중상한은 종목 연동과 소리 체크(상따 준비용), 17%는 너무 많아 연동 해제. |
| 그 외 | 0700 뉴스창, 0778 잠금 창, 0602 관심종목(코스닥·코스피 드래그), 피보나치는 분봉에 미리 설정. 아침 7시 40분 더트레이딩 카페의 전날 뉴스 정리로 시작. 개별 뉴스(목표주가 상향 등)는 관심종목에 넣지 않음. |
SF존(상따존) 설정과 사용법
| 항목 | 규칙 |
|---|---|
| 설정 | 분봉 수식관리자 → 기술적 지표 새로 만들기, 지표명 SF존. 수식 1~3번은 비우고 4번(이름 s1)·5번(이름 x2)에 공지의 수식을 붙여넣고 수식 검증 → 작업 저장. 지표 겹치기에서 ‘일목균형표 SF존’을 가격 차트와 Y축 공유로 올리고, 구름대 영역 표시 ‘채우기’ 체크. 라인은 원형, 색은 하늘색 계열. |
| 존이 생기는 때 | 당일 상승률이 27%를 넘어가면 분봉에 존이 생긴다. |
| 1차 매수 | 상한가가 풀려 존에 오면 1차 매수. 종목이 테마 대장일 경우에만. 다시 상한가를 가면 추가 매수는 각자 몫. |
| 어디서 사나 | 풀린 자리에서 떨어진 폭의 중간값, 또는 0.618 되돌림. 둘 중 한 곳. 강사는 성격이 급해 중간값에 미리 매수 주문을 걸어 두는 편. 예: 중간값 24,200원, 0.618이 24,110원. |
| 시간대 | 오전 11시~오후 1시에 올라와 고점에서 한두 시간 물량을 쌓아준 종목이 이상적. 2시~2시 반 풀림까지는 다시 상한가를 갈 시간이 있어 매수 주문을 미리 걸어 둔다. |
| 3시 규칙 | 3시, 특히 3시 10분 넘어 풀리면 바로 닫지 못할 경우 투매로 이어져 8~10% 손실이 금방 난다. 이때는 테마 대장이어도 손절. 늦은 시간에 한 번에 다이렉트로 올라온 종목은 상한가를 바로 못 가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 |
| 당일 손절 | 테마 대장·개별 주도주는 당일 손절 없음(종배의 대상이므로). 존을 깨고 더 밀려도 싸우는 모습을 지켜보며 절반 정도 매수. “그날은 진짜 버텨보라.” |
| 다음날 | 아침에 밀리면 그때 손절. 기준은 매수가 대비 −7%. 목표는 +10%. “−7%는 내줄 거고, 10%를 먹겠다.” |
| 첫 상한가만 | 항상 첫 번째 장대양봉에서 매매. 2상(두 번째 상한가)은 일봉상 고점이므로 매도하고 간다. |
| 단기과열 | 단기과열 종목은 F존에 오면 매매해도 되지만 다음날 걸리므로 되도록 당일 매도. 자금이 묶이는 게 싫어서. |
호가창·프로그램·거래원 읽는 법
- 상승하는 호가창의 배열: 상승 중에는 매도 잔량이 매수 잔량의 2~3배로 두껍다. 매수 호가가 얇아지고 매도가 압도적인데도 뚫어 올라가면 돈이 들어오는 구간.
- 허매수·허매도: 큰 매수 물량이 체결을 다 시켜주면 진짜, 가격이 닿기 전에 빼면 허매수(그 순간 주가가 내려간다). 깨고 내려갔을 때 다시 물량을 받쳐주는지가 관건.
- 프로그램 매수 기록: 7만 주 매도 잔량이 3만 주로 줄었다면 4만 주(약 24억 원)를 누가 샀다는 뜻. 그 가격(예: 63,000원)을 차트에 적어 둔다. 바로 뚫으면 바로 밀리고, 싸우다가 한 번에 뚫으면 강하게 간다.
- 한국투자증권 창구: 프로그램을 많이 쓰는 “검은머리 외국인”이 주로 쓰는 창구. 매수한 뒤 조금 오르면 일부 수익 실현하는 패턴이 늘 같다. “점쟁이가 아니라 평소에 늘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맞추는 것.”
- 거래원: 키움은 상따 개미, 예전엔 NH가 100만 주쯤 매수하며 상한가 잔량을 쌓다가 200만 주를 한꺼번에 던져 풀리는 패턴이 많았다. 창구 흐름은 계속 바뀐다.
- 상한가 잔량과 유통 물량: 유통 물량 480만 주에 상한가 매도 잔량 30만 주(10%)가 쌓여 있으면 유통 대비 매도가 너무 많다는 뜻. 이런 종목은 패스.
- 대장과 2등: 같이 움직이는 느낌이면 2등은 판다. 바이오니아가 세종메디칼을 따라가는 2등으로 보여 수익 실현한 장면이 2강 영상에 그대로 있다.
장중강의에서 본 실제 판단 (2022년 1월 4~5일)
- 안철수 관련주: 까뮤이앤씨가 11시 30분에 강하게 상한가. “강하게 간 상한가는 내일 갭을 많이 띄울 수 있다”, 10% 갭 기대 → 내일 아침 약상(약한 상한가) 매매 기회는 없고, 급등 후 밀리면 F존 매매. 2등 휴맥스홀딩스도 상한가, 오픈베이스 25%. 써니전자는 단기과열이라 들고 가지 않음.
- 로봇주: CES D−1이라 TPC 빼고 전부 밀림(고점 대비 16%). “D−1은 재료 소멸로 볼 수 있다.” 거래대금이 적어도 테마 대장이면 아침에 약상한다는 이유로 TPC를 했다.
- 비트나인 21,700원 매수. 21,400원을 안 깨고 지켜주는 게 오후 상승이나 종가 베팅의 조건. 깨면 종배를 해도 되지만 다음날 밀렸다 갈 수 있다.
- 본인 계좌: 그날 270만 원 손절, 200만 원 수익 중이라고 공개. “내 계좌 관리법은 너무 위험해서 추천할 수 없다.” 원금 2,930만 원이라는 장면도 나온다.
- 손절에 대해: “파도쌤이 손절은 쫄리면 한다고 했다. 그 말이 정답이다.” 손절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되 첫날은 버텨 보라.
검증: 상한가 다음날을 3,785번 세어봤다
강의의 핵심인 대장주 판별·호가창·프로그램은 일봉으로 옮길 수 없다. 하지만 “첫 상한가 종목을 종가에 들고 가면 다음날 어떻게 되는가”, “2상은 정말 고점인가”, “거래대금 1,000억이 왜 중요한가”는 셀 수 있다. 코스피·코스닥 2,287종목, 2021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일봉에서 종가 등락률 +29% 이상을 상한가로, 직전 5일 안에 상한가가 없던 것을 ‘첫 상한가’로 잡았다.

| 구분 | 건수 | 익일 시가 갭 | 갭상승 비율 | 익일 시가→종가 | 익일 종가 | 5일 뒤 | 20일 뒤 |
|---|---|---|---|---|---|---|---|
| 첫 상한가 | 3,785 | +6.69% | 77.0% | -3.33% | +3.02% | +1.94% | -0.38% |
| 거래대금 1,000억↑ 첫 상한가 | 764 | +3.56% | 68.3% | -1.32% | +2.17% | +1.43% | -0.21% |
| 2상(연속 상한가) | 533 | +9.53% | 75.6% | -5.17% | +3.67% | +3.06% | +1.85% |
| 첫 장대양봉 15~29% (상한가 아님) | 8,293 | +0.18% | 41.3% | -0.76% | -0.62% | -0.78% | -1.99% |
- 상한가 종가베팅의 수익은 진짜다. 첫 상한가 종목은 다음날 시가가 평균 +6.7% 위에서 열리고(중앙값 +5.6%, 77%가 갭상승), 다음날 종가도 +3.0%다. 같은 날 전 종목 평균은 −0.01%. 5년 동안 매년 갭이 +5.5~7.1%로 한 해도 안 빠졌다.
- 하지만 상한가에서는 살 수 없다. 상한가 종가 매수를 가정하면 다음날 시가 매도로 1건당 +5.9%(비용 후, 3,718건, 승률 74%)가 나오는데, 이건 체결될 수 없는 숫자다. 상한가에는 수백만 주의 매수 잔량이 앞에 있다. 버저비터가 “풀릴 때 SF존에서 산다”고 한 이유가 이것이다.
- 아침에 사면 진다. 다음날 시가에 사서 종가에 팔면 평균 −3.3%(중앙값 −3.7%, 오를 확률 32.7%, t = −20.8). 2022년 −2.5%, 2023년 −2.9%, 2024년 −3.5%, 2025년 −3.2%, 2026년 −4.0% — 매년 마이너스다. 상한가의 수익은 종가에 든 사람이 먹고, 갭은 아침에 산 사람이 치른다. −7% 손절·+10% 목표를 넣어 돌려도 1건당 −1.8%(승률 32%)다.
- 거래대금 1,000억이 중요한 이유가 데이터에 보인다. 1,000억 이상 첫 상한가는 갭이 +3.6%로 작지만 장중 되돌림도 −1.3%로 작다. 300억 미만은 갭 +9.1%, 되돌림 −5.2%. 큰 돈이 들어온 상한가는 덜 뜨고 덜 밀린다. 5일 뒤 초과수익은 대형주 +5.2%p, 중형주 +5.2%p, 소형주 +1.1%p로 큰 종목일수록 뒤가 좋다.
- “2상은 고점”은 반만 맞다. 2상 종목의 다음날 종가는 평균 +3.7%로 아직 오른다. 그러나 1,000억 이상 2상 96건은 다음날 −0.45%, 5일 뒤 −4.2%다. 강사가 보는 대장급 종목에서는 맞는 말이고, 소형 2상(300억 미만 313건)은 갭 +12.6%로 아직 뜨거운 상태다.
- 상한가가 아닌 장대양봉 종가베팅은 손해다. 15~29% 오른 첫 장대양봉을 종가에 사면 다음날 −0.62%(t = −8.1), 20일 뒤 −2.0%. 상한가를 못 간 급등은 다음날 팔리는 자리다. 버저비터가 “첫 상한가”만 고집하는 이유와 맞아떨어진다.

해석과 한계
- 버저비터의 수익 구조는 상한가가 풀리는 순간의 체결가에 달려 있다. 풀릴 때 SF존에서 받은 가격이 종가보다 몇 퍼센트 아래냐, 그리고 다시 상한가를 닫느냐가 전부다. 이건 1분봉과 체결 데이터로만 검증할 수 있다. 현재 1분봉이 있는 141종목으로 “상한가 풀림 뒤 재진입 확률과 시간대”를 다음에 센다.
- 상한가 판정을 +29%로 잡았고 수정주가 기준이다. 거래정지·관리종목은 제외했다. 데이터에 상장폐지 종목이 없어 급등주 통계는 실제보다 좋게 나온 쪽이다.
- 강의의 대장주 판별(테마, 새 것, 1등·2등)은 일봉 밖의 판단이라 검증에 넣지 못했다. 거래대금 1,000억 기준선이 그 대리 변수에 가장 가깝고, 실제로 뒤가 좋았다.
- SF존 수식 자체(4·5번 수식)는 강의 공지로 배포된 것이라 영상에 없다. 화면상 27% 이상 상승일에 분봉 아래쪽에 구름 형태로 그려지는 밴드다.
그래서 내가 가져가는 것
- 살린다: 첫 상한가만, 2상은 판다(대형주에서 특히). 거래대금 1,000억 기준선. 3시 10분 규칙. 1413은 돈의 흐름을 보는 용도로만. 단기과열 종목은 당일 정리. 재료 소멸 D−1.
- 버린다: 상한가 다음날 아침에 사는 것. 상한가 못 간 급등주의 종가베팅.
- 다음에 검증한다: ① 1분봉으로 상한가 풀림 후 재진입률(시간대·거래대금별). ② 상한가 종가 보유 시 다음날 “시가 매도 vs 눌림 재매수”의 차이. ③ 거래대금 1,000억 이상 첫 상한가 + 대형·중형주 조건의 워크포워드.
장 마감 후엔 적중 결과까지 그대로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