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아침 브리핑 – AI 성장둔화 쇼크, 반도체·광통신 투매
간밤 미국 증시는 엔트로픽 성장 둔화 쇼크로 나스닥·S&P500 급락, 다우만 홀로 선방했다. 마벨·루멘텀 등 AI 인프라·광통신주가 두 자릿수 급락하며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RSI는 전부 30선 밑이다. 국내는 어제 기관 매수로 코스피 5,850, 코스닥 730을 회복했지만 야간 선물이 3.…
읽어보기 →간밤 미국 증시는 엔트로픽 성장 둔화 쇼크로 나스닥·S&P500 급락, 다우만 홀로 선방했다. 마벨·루멘텀 등 AI 인프라·광통신주가 두 자릿수 급락하며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RSI는 전부 30선 밑이다. 국내는 어제 기관 매수로 코스피 5,850, 코스닥 730을 회복했지만 야간 선물이 3.…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는 FOMC 동결을 무난히 소화하며 소폭 상승 마감했다. 다만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이 85.7%까지 뛴 건 가볍게 볼 뉴스가 아니다. 오라클은 AI 매출 전망 하나로 10%…
읽어보기 →국채금리 발작이 하루 만에 진정되면서 3대 지수 모두 반등 마감, 나스닥·S&P500은 정배열 유지하며 버텼다. 엑센추어는 가이던스 상향으로 15% 넘게 뛰었고 마이크론은 AI 메모리 수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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