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아침 브리핑 – AI 성장둔화 쇼크, 반도체·광통신 투매
간밤 미국 증시는 엔트로픽 성장 둔화 쇼크로 나스닥·S&P500 급락, 다우만 홀로 선방했다. 마벨·루멘텀 등 AI 인프라·광통신주가 두 자릿수 급락하며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RSI는 전부 30선 밑이다. 국내는 어제 기관 매수로 코스피 5,850, 코스닥 730을 회복했지만 야간 선물이 3.…
읽어보기 →간밤 미국 증시는 엔트로픽 성장 둔화 쇼크로 나스닥·S&P500 급락, 다우만 홀로 선방했다. 마벨·루멘텀 등 AI 인프라·광통신주가 두 자릿수 급락하며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RSI는 전부 30선 밑이다. 국내는 어제 기관 매수로 코스피 5,850, 코스닥 730을 회복했지만 야간 선물이 3.…
읽어보기 →신고가 $212.94 찍고 $206.86으로 밀리며 마감, RSI 77은 과열권 깊숙이 들어간 상태다 정배열에 최근 3개월 +56.3% 상승, 추세는 살아있지만 속도가 너무 빠르다 지금은 쫓아가는…
읽어보기 →간밤 미국은 다우만 웃고 나스닥·S&P는 반도체에 발목 잡혀 숨 고르기 했다. 메모리 중국 리스크가 미국까지 건너갔다. 마이크론은 중국 창신메모리발 경쟁 우려로 하루 새 4% 가까이 빠지며…
읽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