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1.1조 수주 터졌는데 왜 급등 후 하락 마감했나
SK온과 1.1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이라는 굵직한 호재가 나왔는데도 주가는 장중 급등 후 하락 마감했다. 지금 자리는 60일선 위, 120일선 아래에 낀 애매한 구간이다. 추세가 완전히 살아난 건 아니다. 3분기 실적이 이 밸류에이션을 받쳐줘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 그 전엔 성급하게 쫓아…
읽어보기 →SK온과 1.1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이라는 굵직한 호재가 나왔는데도 주가는 장중 급등 후 하락 마감했다. 지금 자리는 60일선 위, 120일선 아래에 낀 애매한 구간이다. 추세가 완전히 살아난 건 아니다. 3분기 실적이 이 밸류에이션을 받쳐줘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 그 전엔 성급하게 쫓아…
읽어보기 →SK온과 1.1조원대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고도 주가는 장중 급등분을 반납하고 -2.96% 하락 마감했다. 호재가 즉시 주가에 붙지 않는 수급 꼬임 구간이다. 20일선은 위로 방향을 틀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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