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2026년 10월 18일

만쥬 테마주 매매 강의 총정리 — 짝꿍매매 타이밍 3개, 상따 기준 3개, 낙주 한 자리, 주도주 신고가, 비중 조절까지

만쥬 테마주 매매 — 짝꿍, 상따, 낙주, 신고가, 15편을 규칙으로 옮겼다

결론부터 말한다

  • 만쥬의 매매는 한 문장이다. 대장주를 보고 후속주를 산다. 대장주가 상한가를 묶는 순간 2등·3등주를 사서 5분 안에 판다(짝꿍매매). 상한가 따라잡기는 신선한 테마의 첫 상한가, 강한 테마의 대장 체인지, 큰 회사와 연결되는 개별 뉴스 세 자리에서만 하고, 낙주매매는 테마 전체가 급락한 뒤 기준 종목의 반등을 보고 후속주를 사는 한 자리만 한다. 테마 밖에서는 주도주 신고가를 프로그램 수급과 함께 본다.
  • 숫자가 전부 나와 있다. 상따 매수는 25퍼센트 위, 27퍼센트 돌파 + 상한가 잔량이 보일 때. VI는 발동 후 2분 + 5~20초. 상한가 잔량은 예상체결량의 4~5배는 돼야 안전, 3배면 애매. 다음날 갭 20퍼센트 미만이면 시초가 매도, 이상이면 −2~3퍼센트 라인을 걸고 연상을 노린다. 못 묶으면 매수가 손절, 뉴스가 좋으면 2퍼센트까지. 짝꿍은 1~2분, 길어야 5분. 상따 총액은 2억, 한 종목 손실 −1,000만 원은 넘기지 않는다.
  • 강의 15편 중 이론은 3편뿐이고 나머지는 본인 매매 영상을 호가창 단위로 복기한다. 거기서 보이는 건 규칙보다 비중 조절이다. 같은 짝꿍 자리라도 신뢰도에 따라 1,500주에서 10,500주까지 7배 차이가 나고, “강하게 가야 할 자리에서 못 간 것 자체가 리스크”라 조금씩 줄이고, 회복하면 판 만큼 그대로 위에서 다시 산다. 원칙을 어긴 장면(5분 룰 초과, 늦은 손절)을 그대로 보여주고 “여기까지 버텼으면 안 됐다”고 복기한다.
  • 2022년 기수 3편을 같이 보면 체계가 굳는 과정이 보인다. 2022년엔 “같이 움직이는 종목 찾기”(테마, 우선주, 지분관계, 경쟁관계)와 명분·소액 훈련이었고, 상따 규칙도 5분 룰도 손절 숫자도 없었다. 2023년에 짝꿍 타이밍 3개, 상따 자리 3개, 낙주 1자리, 자리별 비중으로 재편됐다.
  • 일봉으로 셀 수 있는 부분은 전부 세어봤다. 결과는 다음 글에 있다. 짧게 말하면 후속주를 들고 가면 마이너스, 테마 강도는 진짜, 갭 20퍼센트 규칙은 시초가 매도보다 못했고, 못 묶으면 오버나잇 금지는 완전히 맞고, 신고가는 크고 조용할 때만 남는다.

이 강의가 뭔가

나주다(나는 주식 트레이더다) 2023 윈터스쿨의 만쥬 강의 8강 + 특강, 그리고 같은 강사의 2022년 여름 기수 3편이다. 강사는 100만 원으로 시작해 2021 키움 실전투자대회 100리그 비공식 2위(1,187퍼센트), 2022 3000리그 비공식 1위(396퍼센트), 2023 키움×나주다 1억리그 비공식 1위(434퍼센트), 누적 20억이라고 소개한다. 영상 15편, 18시간 52분을 전부 분석해 내 말로 정리했다. 강의 자료의 PPT 두 편(1강·3강)은 따로 읽었다.

영상 길이 내용
1강-1 테마주 매매 68분 이론. 테마의 형성, 짝꿍매매 타이밍 3개, 상따 자리 3개와 매수·매도 규칙, 낙주 1자리. 매매 영상 8편으로 예시
1강-2 매매영상 41분 5분 룰의 예외 2편: 대형주 섹터 짝꿍(2023.11.6)과 2등주를 기준으로 삼는 3·4등주 매매(사료 테마)
1강-3 매도 시세감시 4분 키움 시세감시로 상한가 잔량 기준 자동 매도를 거는 법
2강-1 실전매매영상 93분 짝꿍 4편(우선주→보통주, 후속주 VI 갭, 허매수 판별, 5분 룰 위반 사례) + 상따 3편 + 낙주 1편
2강-2 7월 26일 풀스토리 79분 2023년 7월 26일 2차전지 급등·급락일의 하루 매매 전체. 본인 최고 수익일(현물 약 1.7억 + 선물 약 6,700만 원)
3강 주도주 신고가 매매 85분 이론. 신고가에 주목하는 이유 3개, 프로그램 수급, 종가베팅 + 단기스윙, 시간외 단일가 신고가 매매
4강 실전 매매 보충 58분 신고가 매매 영상 4편. 프로그램형·단기스윙형·라운드피겨형·패대기형의 매도 규칙이 다르다
5강 짝꿍 매매 심화 84분 변형 자리 3개(신고가 겹침, 새 대장, 시총 큰 3등주 선행 VI)와 매도의 이상형, 분할이 안 먹힐 때
6강 테마주 매매 심화 103분 비중 조절. 같은 짝꿍 자리에서 1,500 → 4,000 → 8,000 → 10,500주, 상따 특수 케이스 2편, 짝꿍 낙주의 단계별 비중
7강 당일 라이브 (2024.1.2) 97분 새해 첫 거래일 실시간 매매. 11종목, 우선주를 기준 종목으로 쓰는 짝꿍, 속보 짝꿍, 대형주 짝꿍
8강 당일 라이브 (2024.1.4) 133분 예탁금 증가를 보고 켠 라이브. 오전 손실 7건 뒤 오후 해운·초전도체 짝꿍으로 플러스 전환. 종가베팅은 발표 확인 후 시간외에서
특강 신규주 매매 63분 신규 상장주 시가베팅과 장중 자리. −10퍼센트 각오·−3퍼센트 실행, 동시 상장일의 수급 분산, 본인 최대 손실일(약 −2,000만 원)까지
2022 기수 1강 (썸머스쿨 특강) 85분 HTS 설정과 루틴, 명분 있는 매매와 소액 훈련, 같이 움직이는 종목 찾기 4분야
2022 기수 2강 55분 2022년 2~4월 매매 영상 6편(전쟁 테마 첫날, 로봇, 쌍용차 인수전, 스팩)
2022 기수 3강 (라이브 2022.7.13) 85분 시드 100만 원으로 하루 실시간 매매. 9종목, 5종목 손실에도 플러스 마감

테마는 어떻게 생기고, 만쥬는 그 안에서 뭘 하나

이슈가 생기고(전염병, 전쟁, 신기술), 관련주가 여럿 부각되고, 사람들의 관심이 거기 몰려 거래와 변동성이 터지면 테마다. 만쥬가 강조하는 건 뉴스의 크기보다 “관련주가 여럿 있고 관심이 쏠리는가”다. 초전도체가 그 예다. 첫 뉴스가 나온 2023년 7월 27일은 2차전지 폭락 다음날이라 관심이 그쪽에 다 가 있었고, 관련주가 장중 20퍼센트를 가도 아무도 안 봤다. 다음날 26퍼센트, 후속주 추가. 그래도 부족. 8월 1일이 돼서야 관련주들이 무더기로 상한가에 들어갔고, 다음날 대장주는 점상, 나머지도 27~28퍼센트 갭. 이슈 없이 생기는 테마도 있다. 신규 상장이 몰리는 신규주 테마, 주도주가 없고 지수가 나쁠 때 유통주식 적은 종목들이 도는 품절주 테마. 만쥬는 “어쨌든 돈이 몰리면” 똑같이 매매한다.

그 안에서 하는 매매는 세 가지다. 대장주를 보고 후속주를 사는 짝꿍매매(주력, 초보에게도 권하는 유일한 매매), 소수의 자리에서만 하는 상한가 따라잡기(주 1~2회, 보수적이지만 수익이 날 땐 크게), 그리고 딱 한 자리만 하는 낙주매매(테마 전체 급락 후 대장의 반등을 보고 후속주). 3강의 주도주 신고가 매매는 테마주 밖의 두 번째 축이다.

짝꿍매매 — 대장주를 보고 후속주를 산다

같은 테마에서 같이 움직이는 종목이 둘 이상일 때, 기준 종목(대장주)의 움직임을 보고 2등·3등주를 매매한다. 매매 타이밍은 세 개인데, 만쥬는 “욕심 없이 확실한 순간에만 하겠다면 1번만 하라”고 못 박는다. 본인도 과거엔 1번 하나로 먹고살았다고.

타이밍 조건 기대 주의
1. 대장주가 상한가 가는 순간 대장주가 상한가를 “한 방에” 묶을 때 후속주 매수. 가산점 ①: 상한가가 보이자마자 사람들이 못 살 정도로 순식간에 묶고 잔량을 굳건히 쌓는 경우(대장주 매수에 실패한 수급이 후속주로 넘어온다). 가산점 ②: 대장주 상한가 도달·근접 때 후속주가 신고가나 라운드피겨(2만·5만·10만 원)를 넘으려는 자리(돌파매매 수급과 짝꿍 수급이 겹친다). 이 이유로 2·3등주 대신 4등주를 고르기도 한다. 확률 가장 높고 기대수익 가장 큼 못 묶으면 칼손절, 다시 묶으면 재진입. 한 호가씩 천천히 묶을 듯 말 듯하면 후속주는 못 오르거나 내려온다. 칼손절 못 하면 절대 하지 말 것
2. 대장주가 VI에 들어갈 때 ② -a 상한가 직전 VI: 1번만큼 좋은 자리. ② -b 등락률 20퍼센트 이상 VI 구간: “다음은 상한가”라는 기대로 후속주에 매수세가 몰린다. ② -a 크다. ② -b 기대수익 0.5~1.5퍼센트, 대신 확률 높음 → 적은 비중 짝꿍이 잘 맞거나 소액 연습자만. VI 중 상한가 잔량 vs 예상체결량으로 VI가 상한가로 끝날지 판단
3. 대장주에 큰 수급이 들어오며 슈팅 VI·상한가 없이 22~27퍼센트 구간에서 대장주에 큰 수급이 들어올 때 후속주. 매도 기준은 대장이 못 가고 내려올 때, 또는 대장은 버티는데 후속주가 내려올 때. 후속주가 대장을 크게 따라간다는 확신이 있을 때만 대장·후속 모두 변동성 큰 시장에서만. 초보 비추. 예시 날은 2차전지 급락 → 수급이 신규주 테마로 이동한 변수가 있었다

VI 읽는 법

  • VI는 발동 후 2분이 기본이지만 5~20초 늦게 풀린다. 41분 41초 발동이면 43분 41초~44분 00초쯤 풀린다고 보고 그 사이에 결정한다.
  • 보는 건 둘이다. 상한가 매수 잔량, 그리고 예상체결량. 잔량이 줄지 않거나 늘면 좋다. 예상체결량이 늘면 팔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뜻이라 나쁘다. 잔량이 예상체결량의 최소 4~5배는 돼야 안전하다. 3배면 애매하다. 애매하면 후속주를 미리 판다. 다시 잔량이 채워지면 위에서 다시 산다. “절대 늦지 않는다.”
  • 6강 기준으로 상한가 잔량 몇만 주는 애매, 10만 주 이상이면 안정, 20만 주 넘게 묶였다가 풀리면 비정상. 70만 주 이상 쌓여 있으면 추가 상한가 주문은 안 한다(체결되면 풀리는 상황이라 오히려 위험).

자리마다 비중이 다르다 (6강의 핵심)

6강은 이론 없이 매매 영상 4편으로 한 가지만 보여준다. 같은 짝꿍매매라도 자리의 신뢰도에 비례해 비중을 다르게 넣는다는 것. 2023년 6월 7일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을 보고 이수화학을 매매한 영상에서 비중은 이렇게 달라진다.

자리 비중 행동
대장이 VI·상한가 없이 횡보하다 18퍼센트 고점을 약하게 돌파 1,500주 (×1) 시험 매수. 대장이 직전 지지가를 깨고 눌리면 매수가에 매도(본절)
대장이 손절 났던 가격대를 회복하고 20퍼센트대로 우상향, 후속주는 VI 직전 4,000주 (×2.7) 후속주 고점 돌파 때 매수. 후속주가 VI에 들어가는 건 매도 사유가 아님. 일부만 익절
대장이 라운드피겨 20만 원을 강하게 돌파 → 바로 위 VI 8,000주 (×5.3) 돌파 순간 2,000주×2, VI 진입 확인 후 2,000주 더. 위에서 분할 매도
대장이 26~27퍼센트에서 상한가 진입 10,500주 (×7) 3,500주를 세팅해 두고 3연타. 묶자마자 잔량이 급감하면 즉시 2/3 매도, 1/3은 재돌입 기대로 유지. 두 번째 묶임이 첫 번째보다 강하면(11만 주) 처음과 같거나 더 큰 비중도 가능
  • 상따 총액 상한은 보통 2억 원, 호가가 두꺼운 최상급 종목만 3억. 한 종목 손실 −1,000만 원은 넘기지 않는다. 평단 아래에서 몇 분 못 올라가면 4,000주 단위로 줄이고, 회복하면 평단 위에서 1,000주 단위로만 줄인다.
  • 버벅일 때마다 조금씩 줄이고, 다시 좋은 모습이면 판 만큼 그대로 위에서 다시 산다. 강의 내내 반복되는 원칙이다. “수익은 크게, 손실은 조금씩.”
  • 기대만큼 안 묶이면 오버나잇 비중을 줄인다. 계획 7,000주가 실제 2,000주가 되기도 한다. 남긴 물량은 평단가 한 호가 아래가 깨지면 시장가로 나가는 자동감시주문을 걸어 둔다. “뉴스가 좋으니 내일까지 보되 기계적으로 손절.”
  • 매도 이유는 “못 갈 것 같아서”가 아니다. 강하게 가야 할 자리에서 못 간 것 자체가 리스크라서다. 원인을 몰라도 비정상 흐름(좋은 뉴스인데 상한가를 못 묶고 매도가 계속됨, 단기과열 지정)은 축소한다.

상한가 따라잡기 — 보수적으로, 재료를 가장 높게

만쥬는 상한가 가는 모든 종목을 따라가지 않는다. 기준에 맞는 소수만, 손절은 짧게. “도전하더라도 빠르게 털리는 경우가 많지만 큰 손실은 거의 없고, 한 번씩 수익 낼 때 정말 크게.” 차트는 참고만 하고 재료를 가장 높게 본다.

상따 자리 조건 행동
1. 시세 초입 신선한 테마가 만들어지고 관련주에 관심이 제대로 몰려 처음 상한가 가는 날. 초전도체, 맥신, 양자가 예. 손실 각오하고 거의 무조건 시도. 대장주만큼은 노려볼 만하다. 다음날 갭 기대가 가장 큰 자리
2. 강한 테마의 대장 체인지 15퍼센트 위에 3종목 이상인 강한 테마에서 2등주가 대장주 등락률을 역전하며 상한가로 달릴 때. 또는 제대로 된 상한가가 없는데 새 종목이 관련주로 편입되며 크게 오를 때. 확신을 갖고 상따. 새 대장이 된 종목은 상한가가 풀려도 비중 일부만 줄이거나 손실 감수하고 다음날까지 가는 경우가 많다
3. 개별 뉴스 + 시장가 수급 시장의 관심을 크게 받을 개별 뉴스. 중소형주가 엔비디아·삼성 같은 큰 회사와 “공급·협력·연결” 되는 뉴스면 “웬만하면 상한가”. 단 뉴스만 보고 사지 않고 호가창에 시장가 큰 물량이 들어오는 걸 확인. 마킹 느낌으로 소량 → 시장가 수급 확인하며 추가 → VI 진입 때 추가. 뉴스 크기 판단은 수많은 예시로 감을 키우는 수밖에 없다
  • 매수 타이밍: 뉴스에 엄청난 확신이 없으면 25퍼센트 위에서. 가장 선호하는 건 27퍼센트 부근을 뚫고 상한가 잔량이 보이는 타이밍에 큰 물량이 들어올 때. 상한가 매도잔량이 너무 많으면 안 된다.
  • 미리 사는 예외: 대장이 20퍼센트 초중반이어도 15퍼센트 위까지 따라온 후속주가 두 종목 이상이면 테마가 강하다고 보고 대장을 미리 산다. 단 후속주가 대장 등락률을 따라잡으려는 기미가 보이면 대장 체인지 신호다. 미련 없이 판다. 대장을 뺏긴 종목은 단기 하락 확률이 높다.
  • VI에서는 상한가 지정가를 미리 건다(6강). 작은 종목은 2차 VI 뒤 바로 상한가로 점프하는 경우가 꽤 있다. 애매한 24퍼센트 구간은 사지 않고, 상한가 체결이 확인되면 상한가에 추가. VI 종료 시점에 잔량 90만 주가 갑자기 다 빠지면 주문을 즉시 취소한다.
  • 장전 뉴스에 확신이 크면 갭부터 산다(6강). 시작하자마자 1만 주×2, 고가 돌파 때 1만 주, 받쳐주는 모습에 6,000주 더. 유통가능 비율 30퍼센트 이하면 가산점. 뉴스는 본문을 직접 읽는다(투자 단계, 금액, 피투자사의 성과).

상따 매도 규칙

상황 규칙
잘 묶었는데 한참 뒤 확 풀림 반 이상 매도, 빨리 다시 못 묶으면 전량. 상한가가 잠잠해지고 10분쯤 지나면 매도 시세감시(매수호가 잔량이 기준 아래로 줄면 시장가, 청산 70~80퍼센트, 자동주문)를 걸어 둔다
다음날까지 가는 경우 갭 20퍼센트 미만: 시초가 또는 1~2분 내 전량 매도. “노리는 건 갭 하나.” 갭 20퍼센트 이상: 연상 가능성이 생기므로 시초가 대비 −2~3퍼센트를 최소 매도가로 잡고 연상을 노려본다. 갭이 22퍼센트면 등락률 20퍼센트가 깨질 때 판다는 식. 6강에서는 갭 13퍼센트일 때 “갭의 절반 이상 매도”가 기본이고, 뉴스가 매우 좋으면 일부만 팔고 위로 1,000주 단위 분할, 시가·저가가 깨지면 전량
갭하락 이슈가 거짓으로 드러남 → 시초가 전량 손절, 반등 기대 안 함. 장 전에 테마 분위기가 무너져 다 같이 갭하락 → 무조건 손절(크게 급락하는 경우가 잦다). 악재 없는 갭하락 → 시초가 −2퍼센트 손절선으로 버텨 보기도
못 묶는 경우 매수가 손절. 뉴스가 정말 좋으면 2퍼센트 손실까지 감수하고 그 라인이 깨지면 손절. 3~4번 묶었다 풀렸다 반복하면 포기. 3시 넘어서도 반복하는 종목은 오버나잇 금지. 예외는 새 테마의 첫 상한가 — 2~3퍼센트 이상 손실도 감수하고, 3시 이후 반복돼도 지켜본다

낙주매매 — 테마주 매매의 꽃, 그러나 딱 한 자리

낙주 자리는 수없이 많지만 만쥬는 하나만 권한다. 과열된 테마가 다 같이 급락했다가 다 같이 반등할 때, 기준 종목(대장주 또는 시총 큰 종목 1~2개)의 반등을 확인하며 다른 종목을 사는 짝꿍 낙주매매. 다른 자리는 손익비가 좋지 않다고 본다.

  • 절대 떨어지는 중에 잡지 않는다. 기준 종목에 순간적으로 큰 물량이 들어오며 2~3퍼센트 반등하는 그 순간 후속주를 산다. 기준 종목이 멈칫하거나 매도 물량이 나오면 즉시 일부 또는 전량 매도. 떨어질 때 물량을 들고 있으면 순식간에 5·10·20퍼센트 물린다.
  • 2023년 8월 8일 초전도체 급락(대장주 상한가 → −20퍼센트)에서 대장주가 −5퍼센트에서 +3퍼센트로 튀는 순간 후속주 6,000주, 하방 VI 뒤 다른 후속주 6,000주. 반등이 멈칫하면 절반, 대장에 매도가 나오면 나머지 전량.
  • 6강의 8월 4일 영상은 단계별 비중이다. 대장이 −17퍼센트일 때 2,000주 마킹 → 거래가 터지며 −8퍼센트로 올라올 때 조금씩 → 대장 VI 직전·진입에 8,000~14,000주 → 보합을 뚫고 VI를 연달아 가는 “광기” 구간에 23,000~33,000주. 이탈은 더 빠르다. VI 아래 8~9만 주 매도벽이 보이면 절반, 대장이 고점 찍고 한 방에 급락하면 절반 이상 즉시, 신고점 직후 급락이면 사실상 전량, 중요 가격 돌파에 실패할 때마다 직전 매수분 그대로 매도.
  • 후속주가 대장을 따라가는 힘이 약하면 대장의 광기 슈팅이 없는 한 큰 급등을 기대하지 않는다.

짝꿍매매 심화 — 2강·5강의 실전 영상에서 나온 규칙

2강-1과 5강은 이론 없이 매매 영상 14편을 호가창 중심으로 해설한다. 1강의 규칙을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어디서 어겼는지가 그대로 나온다. 거기서 건진 규칙들.

규칙 내용
5분 룰 대장주가 상한가를 완벽히 묶은 시점부터 후속주는 5분 안에 판다. 보통은 1~2분 안에 팔고, 3분쯤이면 비중을 거의 다 줄이고, 5분 전에 전량. 후속주가 VI 같은 중요 가격에 닿을 수 있을 때만 5분까지 버티고, 5분이 지나도 못 닿으면 “그 자리가 어디든” 판다. 판 뒤에 더 올라도 보내준다. 상한가가 깨지면 5분이고 뭐고 수익 확인 없이 즉시 전량. 만쥬 본인이 5분을 30초~1분 넘긴 장면(결과는 수익)을 “여기까지 버텼으면 안 됐다”고 복기하고, 5강에서는 5분을 넘겨 2등주 VI를 노리다가 밑으로 던진 장면을 “리스크 감수한 욕심”이라고 인정한다
우선주 → 보통주 전날 둘 다 상한가이고 우선주의 장전 예상체결등락률이 25퍼센트 안팎이면 “시작하자마자 상한가로 달릴 확률이 매우 높다”. 우선주 체결 시각(9시 2분 전후)까지 예상등락률과 보통주 호가창을 같이 보다가 보통주에 큰 물량이 뚫릴 때 매수. 우선주 20퍼센트 위 시작 + 3분 만에 상한가면 ‘광기’ 자리라 1~2분은 즐겨도 된다. 비중은 2만 5천 → 6만 3천 → 5만 6천 주 규모
후속주 VI 갭 대장이 상한가를 묶는 순간 후속주가 VI에 들어가면, VI 해제 때 대장이 안 풀려 있으면 후속주 갭 +2~3퍼센트, 풀려 있으면 갭 −2~3퍼센트. 대장 잔량이 90만 주면 안정적으로 분할 매도(갭에 절반, 나머지는 위에 걸었다가 내려서). 후속주로 5퍼센트면 충분, 5분을 채우지 않고 끝낸다
허매수와 실매수 후속주 호가 아래 큰 매수벽(8만 7천 주)이 신기루처럼 사라지거나 매도 폭탄 한 방에 통째로 없어지면 허매수(자전거래 가능성). 천천히 몇천~1만 주씩 체결시켜 주면 실매수 → 추가 매수 포인트
잔량 숫자 상한가 잔량 50~60만 주면 풀릴 확률이 줄고(그래도 풀린 사례 있음), 90만 주면 “웬만하면 안 풀린다”. 잔량 155만·예상체결 68만(약 2.3배)은 애매(1강의 4~5배 기준과 일치). 잔량이 60만 → 70만 → 80만으로 늘면 급할 것 없고, 76만 → 56만으로 줄면 한 번에 던질 준비. 안 풀려도 17만 주 매도 폭탄 한 방이면 리스크로 보고 4만 주를 3,420주만 남기고 정리. 5강의 반례: 90만 주 잔량이 몇 분 뒤 한 번에 풀려 대장을 전량 손절한 날도 있다. “잔량 크기는 확률일 뿐, 오버나잇의 근거는 못 된다”
후속주 고르기 등락률 2등주가 투자경고(증거금 100퍼센트)면 큰 비중이 안 되니 증거금 20퍼센트인 3등주를 고른다. 2등주는 안 사더라도 흐름(21 → 26퍼센트, VI 진입)을 대장 확신과 추가 매수 신호로 쓴다. 대장이 묶을 때는 등락률이 낮아 올라갈 구간이 남은 후속주(25퍼센트 vs 27~28퍼센트)를 고른다
변수 개수 = 비중 후속주가 신고가 직전이고 대장이 상한가를 갈 듯 말 듯할 때, 후속주가 먼저 돌파해 버리면 “대장 상한가” 변수는 버리고 신고가 돌파매매로 2,000~3,000주만. 둘이 겹쳤으면 최소 5,000~1만 주. 같은 종목, 같은 가격이라도 변수 개수로 비중이 3배 차이
시총 큰 3등주 선행 VI 대장 상한가 20분쯤 뒤, 시총이 2등주의 4~5배인 3등주에 먼저 수급이 들어와 VI를 노리면 2등주를 산다. 목표는 0.5퍼센트, 많아야 1~2퍼센트. 대장 상한가 자리처럼 큰 수익을 노리면 5~10퍼센트 하락을 맞는다
갭 뜬 후속주 추가 매수 후속주가 대장보다 먼저 VI에 들어가 갭 2퍼센트가 뜬 상태라도, 호가창에 큰 물량이 박힌 호가가 있고, 대장 잔량이 80만 주 이상이고, 그 호가에 큰 물량이 들어오는 것까지 확인되면 갭에 맞춰 추가(4,000 → 1만 2천 주). 손절선은 평단 또는 바로 아래 큰 호가. 갭이 너무 크면 보내준다
매도의 이상형 고점 돌파부터 1,000주씩 위로 걸고, 체결되면 다시 위로. 호가·수급·다른 후속주 분위기가 좋으면 큰 물량을 던지지 않는다. 고점 뒤 큰 매도가 나오면 고점 신호로 보고 속도를 올리고, 5분에 남은 물량을 한 번에. 급변에 대비해 위에 걸어 둔 물량을 잡아 밑으로 내릴 수 있는 세팅(마우스를 놓으면 즉시 체결)을 해 둔다
분할이 안 먹힐 때 돌파 기대로 위에 걸었는데 안 가면 3분에 400주씩, 5분 임박에 500주씩 약수익으로 줄이고, 5분이 지나면 아쉬움을 버리고 한 번에 던져 −0.5퍼센트로 끝낸다. 30분 뒤 그 종목은 −5퍼센트였다

5분 룰의 예외 두 가지 (1강-2)

제목은 ‘7월 26일 매매영상’인데 내용은 “원칙을 안 지키는 예외라 헷갈릴까 봐 메인에서 빼고 따로 만든” 특강이다. 두 케이스.

  • 대형주 섹터 짝꿍은 5분 룰을 아예 안 쓴다. 2023년 11월 6일, 2차전지 대장주가 상한가를 가던 날. 보통 짝꿍은 시총이 작아 1분에 3~5퍼센트씩 움직이는 테마주에서 하는데, 대형주 섹터는 대장이 상한가를 가도 후속주가 1~2분 안에 슈팅하지 않고 “버벅이다가 나중에” 간다. 그래서 5분 대신 보는 게 바뀐다. 대장 잔량(10만 주 ≈ 800억, 쉽게 안 풀림), 섹터의 다른 대형주가 VI에 가는지·지지가가 깨지는지, 본인 수익이 1퍼센트에서 2퍼센트가 되는 자리, 보유 후속주의 VI 도달 가능성. 종목 선정은 우열이 아니라 증거금 20퍼센트(100퍼센트 종목 제외). 3분·5분이 지나도 섹터가 좋으면 한 주도 안 팔고, 2퍼센트 자리부터 100~200주씩, 섹터 대형주들이 고점에서 내려오기 시작하면(고점 신호) 절반 이상, 후속주가 VI에 못 가면 전량. 영상상 17분 넘게 들고 갔다. 대장 상한가가 풀릴 때 한 방에 던질 매도 주문은 밑에 미리 세팅. 대형주 27~28퍼센트는 “광기”라 더 가기 힘들다고 보고 가장 많이 오른 종목부터 먼저 전량, 선물 숏도 소액.
  • 테마주에서도 “믿을 만한 변수”가 생기면 넘긴다. 사료 테마 대장이 상한가를 묶는 순간 3등주를 6만 5천 주 대기 매수로 받은 뒤, 후속주 자체에 특징주 뉴스가 뜨고 VI 가격(6,750원)까지 도달 확률이 매우 높다고 확신 → 떠 있는 수익의 최소 절반을 뺏길 각오로 5분을 넘긴다. 여기서 핵심 전환이 나온다. 대장이 묶인 뒤에는 대장은 잔량만 보고, 2등주(19 → 25 → 28퍼센트)를 기준 종목으로 3·4등주를 매매한다. 2등주가 상한가를 치는 순간 3등주 1만 주 추가, 3등주가 VI에 들어갈 때는 4등주로 갈아타 2,170원 고점 돌파에 추가하고 슈팅에 빠르게 전량. 7,000원 라운드피겨 돌파는 2등주 상한가와 동시일 때만 매수 근거가 된다. 2등주가 못 묶자 3등주 혼자 7,000원을 넘었고, 추가 없이 전량 매도. 약 15분.

주도주 신고가 매매 — 3강

테마주 밖의 두 번째 축이다. 신고가에 주목하는 이유는 셋. 신고가부터는 손실 중인 사람이 없어 상승 탄력이 높고, 관심과 거래대금이 몰려 호가가 탄탄해져 큰손이 들어오기 쉽고, 공매도 가능 종목이면 신고가에서 숏커버링이 붙는다(2023년 2차전지에서 다수). 여기에 프로그램 수급을 겹쳐 본다.

  • 프로그램은 꾸준히 사 주는 경우만. 프로그램은 외국인·기관 모두 쓰지만 대개 외국인(검은머리 외국인일 수도). 조금씩 모아 돌파 때 던지는 패턴, 큰 물량으로 돌파를 때리는 패턴, 꾸준히 사거나 꾸준히 파는 패턴이 있고, 만쥬는 꾸준한 매수를 가장 선호한다. 공매도 가능 종목이 신고가에서 꾸준한 프로그램 매수를 크게 받으면 숏커버링일 확률이 높고 그날 종일 우상향하는 경우가 많다. 단 “프로그램도 자주 물리고 자주 손절한다. 믿고 버티면 절대 안 된다.”
  • 종가 근처까지 들고 간다. 2023년 7월 3일 2차전지 대장주가 3개월 횡보를 뚫고 신고가(82만 원)를 넘던 날, 80만 원 돌파에 144주씩 사 모으고 프로그램 순매수가 7만 → 13만 8천 주로 늘어나는 걸 보며 추가했는데, 신고가 돌파 직후 분할 매도를 시작해 5~10퍼센트에 정리했다. 만쥬는 이걸 “잘못된 매도”라고 복기한다. 프로그램도 섹터도 좋았으니 종가 근처까지 끌고 갔어야 했다고. 2주 뒤 같은 자리가 왔을 때는 3시 슈팅에 일부, 3시 반 동시호가에 전량으로 바꿨다.
  • 종가베팅 + 단기스윙. 대형 2차전지가 급등한 7월 18일, 꾸준히 우상향하던 IT 서비스 계열사를 “다음 타자”로 보고 시간외 단일가에서 샀다(앞선 두 대형주가 시간외에서 +2퍼센트, +1퍼센트 오른 걸 확인하고). 다음날 신고가 위에서 시작했지만 프로그램 매도로 흔들렸고, 손실이 −1,300만 원에서 −2,000~3,000만 원으로 가면 “뭔가 잘못된 것”으로 보고 3만 주 중 2만 주를 손절했다가, 프로그램이 매수로 돌아서자(“분위기가 바뀐다”) 2만 5천 주를 다시 모아 오버나잇. 그 다음날 섹터 갭하락 −2퍼센트로 시작했지만 프로그램이 아침부터 사 줘서 보합 회복, 신고가 돌파, 급락, 재매수, 또 급락, 전량, 재진입을 반복한 끝에 라운드피겨 3만 원 돌파 때 분할 매도. 종가 +17퍼센트. 수익은 컸지만 “아침에 너무 흔들려 오후 큰 상승 때 비중이 작았다”가 복기다.
  • 시간외 단일가 신고가 매매. 상장 후 반토막 났다가 신고가를 낸 로봇 대형주가 외국인·기관에 더해 연기금이 매일 꾸준히 큰 물량을 사는 걸 보고(처음 봤다고), 종가에 500주 마킹 → 시간외 단일가 5시 30분 타임에 거래가 터지며 오르자 1억, 다음 타임 1억, 이후 소량으로 총 3억(4,200주, +3.49퍼센트). 근거는 그해 7월 2차전지 대형주의 마지막 피날레 전날 패턴(시간외 +2~3퍼센트 → 다음날 +4.5퍼센트 시작 → 10분 만에 14퍼센트 → 26퍼센트). 계획은 갭이 시간외와 비슷하거나 높고 밀리지 않으면 1~2억 불타기, 목표 3~6퍼센트. 다음날은 신규주 테마로 수급이 빠져나가는 변수에 축소·전량·재진입을 반복하다 8만 1천 원 돌파 직후 프로그램 매도에 전량. 한 시간 뒤 순간체결량에 잡힌 피날레(20퍼센트 급등)는 다른 종목을 보느라 놓쳤다. “중요한 자리를 돌파할 때마다 분위기를 깨는 매도가 나오는 종목은 포기하고, 재돌파 때 다시 노린다.”

신고가 매매 보충 — 4강에서 셋업별로 갈라진 매도 규칙

4강은 3강의 보충으로 매매 영상 4편이다. 새 이론은 없지만, 신고가 매매라고 다 같은 게 아니라 셋업마다 매도 시각이 다르다는 걸 보여준다.

셋업 매수 매도 손절
프로그램형 (2023.7.18 2차전지 대형주) 신고가를 이미 넘긴 뒤라도 프로그램 순매수가 계속 늘고(1.7만 → 7만 → 10만 → 14만 주) 주가가 우상향을 시도하면 진입. 큰 물량 체결 때 100주 마킹, 프로그램이 뭉텅이로 늘 때마다 100주씩, 매도벽이 한 번에 뚫리며 프로그램 1~2만 주가 찍히면 확신하고 추가(약 1,300주) “3시 반에 판다”를 사전에 고정. 중간 슈팅에 수익이 떠도 절대 매도하지 않고, 3시 전후 VI에 아주 일부(144주), 마감 10분 전부터 50주씩, 오버슈팅엔 위로 걸고, 나머지 종가 전량. 3시경 +12퍼센트, 종가가 고가 근처 프로그램 매수가 갑자기 멈추거나, 프로그램이 사는데도 주가가 우하향할 때
단기스윙형 (9.6~7 로봇주) 큰 급등 → 추세를 지키며 천천히 상승 → 한 방 더 큰 슈팅, 이 10분봉 패턴을 닮은 종목을 장 막판에 매수(700주), 익일 시가가 무난하면 소량 추가 익일 아침 슈팅이 목표. +3퍼센트엔 안 팔고 +4퍼센트부터 일부, 라운드피겨 19만 원 돌파에 거래량이 터지며 주춤하면 대폭 축소, VI에 추가 매도, 199,000원 찍자마자 큰 매도에 전량. 고점 +7~8퍼센트, 20만 원은 못 넘김 핸드폰 매매라 비중 자체를 작게
라운드피겨 돌파형 (9.8 같은 종목) 신고가 근처의 20만 원을 큰 물량이 들어오며 돌파할 때. 30분 횡보 뒤 거래량이 터지며 198,200 → 199,000 → 199,500원 호가를 한 번에 먹는 순간부터 소량, 20만 원의 2.8만 주 매도벽이 뚫리는 체결 때 949주 한 번에(총 1,700주, 3억 이상) 목표는 최소 202,500원(+1.25퍼센트), 욕심은 205,000원 → VI 210,000원. 201,000~204,000원에 100주씩 걸고 201,500원부터 일부, 205,000원을 먹자마자 큰 매도가 나오면 일부, 시간을 너무 끌면 더, 207,500원에 전량. “손실은 수수료에서 −1퍼센트, 수익은 1~2퍼센트, 광기면 4~5퍼센트” — 가장 좋아하는 손익비 자리 큰 물량이 들어왔던 199,000원 붕괴. 평단(200,100원) 아래 = 20만 원 붕괴면 리스크 관리
패대기형 (11.22 신규 상장 대형주) 중요 자리(64,000원)를 돌파할 때마다 큰 시장가 매도로 무너지는 종목은 돌파 순간에 사지 말고 자리 유지를 확인한 뒤 매수. 짝꿍(같은 테마 신규주)이 좋을 때 약 3,000주, 시장 주도주의 상한가가 풀리며 그 수급이 넘어오는 게 보이면 크게 추가(5,768 → 9,000주, 약 4억 7천만 원) 신고가(67,600원) 도달이 목표. 거래가 터질 때 대부분 정리하고 300주는 관찰용 마킹 흐름 악화 + 프로그램 계속 매도 + 버텨 준 구간 붕괴가 겹칠 때. 눌림에서 −1,000만 원이 됐어도 흐름이 안 깨져 보유
  • 매도벽 크기로 하락을 예단하지 않는다. 매수 1,000·800·900주 vs 매도 11,000·33,000주 같은 호가도 프로그램이 맘먹으면 “1초 만에 없어진다”. 뚫리면 더 큰 상승.
  • 떠 있는 수익금을 담보로 더 큰 수익을. 흔들리는 건 떨어질 때가 아니라 올라가는 동안의 수익 실현 욕구다. 확신 자리에서는 매도 기준을 사전에 고정해 충동을 차단한다.
  • 같은 종목을 11월 22일엔 “돌파 때 안 사고 눌림에서 산다”로, 11월 27일엔 “재돌파 때 산다”로 접근했다. 규칙으로 옮기려면 정리가 필요한 부분이다.

특강 — 신규주 매매: 큰 손절을 각오하고 큰 수익을 노리는 이벤트

신규 상장주는 “가끔 주목할 만한 종목이 있을 때 이벤트성으로” 한다. 전제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10퍼센트 손실이 나도 계좌에 문제가 없을 비중만, 평소보다 큰 비중은 절대 금지. 강의에 공모 규모나 유통물량 같은 숫자 기준은 없다. 전부 시장 반응을 읽는 판단이다.

자리 규칙
시가베팅 상장 전부터 사람들의 관심이 정말 많이 몰린 신규주(또는 직전에 비슷한 신규주가 크게 간 선례가 있을 때)인데 예상 시가 갭이 그렇게 크지 않을 때만. 스팩 40퍼센트대는 괜찮고, 예상 갭이 140 → 189퍼센트까지 올라가 버리면 걸어 둔 주문을 취소하고 1,000만 원만. 갭 60퍼센트대면 1억 정도. 예상체결가를 지정가로 따라 올리며 매수. 틀 자체가 “−10퍼센트 각오, +10~20퍼센트 목표”
손절 시가가 깨지면 즉시(약 −3퍼센트). 장중 손절은 2~3퍼센트, “−3퍼센트 선이 손익비 기준”, 호가가 빈 급등 자리는 1~2퍼센트. 각오는 −10퍼센트지만 실행은 −3퍼센트다
장중 자리 가장 좋아하는 자리는 상장 첫날 아침 10분쯤의 기관 매도 폭탄이 소화되며 우상향으로 바뀌는 순간. 계단식으로 내려가는 종목은 손대지 않는다. 1분에 20퍼센트짜리 광기 슈팅이 나오면 고점일 확률이 높으니 재돌파 전까지 매매하지 않는다
동시 상장 여러 종목이 같은 날 상장하면 거래대금 1위부터 보고, 수급을 뺏기는 종목은 버리고 돌아가며 본다. 등락률이 가장 낮은 종목은 큰손 매집 후보로 관찰. 다만 11월 9일 4종목 동시 상장일은 수급이 분산돼 전부 실패 — 본인의 장전 가설(“신규주가 몰리면 테마가 된다”)이 그날은 틀렸다
  • 사례: 6월 30일 관심 신규주 시가베팅 1,000만 원으로 약 +20퍼센트, 같은 날 그 종목을 대장으로 신규주 2등주 짝꿍(2만 원 돌파 → 25,000원 광기 슈팅 “괜찮은 수익” → 재돌파 공방은 본전). 7월 21일 스팩 시가베팅 1분 안에 1,000만 원 이상. 10월 26일 약 1억 시가베팅이 시가가 즉시 무너져 −3퍼센트. 11월 9일 4종목 동시 상장일에 −3퍼센트 손절을 못 끊은 한 종목이 −15퍼센트까지 가는 등 하루 약 −2,000만 원, 본인 최대 손실일. 이 손실을 숨기지 않고 “−3퍼센트에서 끊었어야 했다”로 복기한다.
  • 1강에서 “신규 상장이 몰리면 신규주 테마가 생긴다”고 했던 것과, 특강의 “4종목 동시 상장은 수급 분산” 사이의 긴장을 강사도 인정한다. 신규주 테마는 되는 날과 안 되는 날이 있고, 그걸 아침 10분 안에 판단하는 게 이 매매다.

7월 26일 — 역대 최고 수익일의 하루 (2강-2)

2023년 7월 26일은 2차전지가 크게 올랐다가 크게 무너진 날이다. 만쥬는 이날을 현물 약 1억 7천만 원, 선물 약 6,700만 원, 합쳐 2억 3천만 원 남짓의 “인생 최고 수익”이라고 말한다. 이런 변동성은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루의 구조만 옮긴다.

  1. 전날 시간외 단일가 종가베팅. 높은 자리에서 시간외에 거래가 터지며 등락률이 오르면 다음날 “광기의 슈팅”이 한 번 더 나올 가능성 → 시간외에서 매수. 다음날 갭 상승으로 시작, 신고가(485,000원) 돌파에 불타기, 라운드피겨 50만 원 돌파에 전량. “아침부터 좋은 수익.”
  2. 광기장 짝꿍. 전날 섹터에 편입된 종목이 상한가를 가자 2등·3등까지 크게. 3등 먼저 전량, 2등은 평단 위협에 두 번 축소, 슈팅 고점 돌파에 전량.
  3. 섹터 시소. 주도 섹터가 둘이면 A(2차전지)가 고점에서 매도가 나오며 빠질 때 B(반도체)에 큰 매수가 들어오는 순간 B를 산다. A가 더 빠지면 B 불타기, A가 신고가 재돌파를 노리면 B 축소(9,000주 손절), A가 다시 꺾이면 재매수. 단 지수가 무너지면 “시소고 뭐고” 같이 급락한다 — 반도체 잔량을 미련으로 들고 간 것이 이날 최대의 반성.
  4. 광기 인식과 숏. 대형주가 +22퍼센트, 2등 대형주가 상한가, 섹터 대부분 급등 → “오늘이나 늦어도 내일 전에 크게 무너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선물 숏을 손실 중에도 누적. 아침 수익을 담보로 버틴다.
  5. 급락 국면의 낙주. 하락 중에는 절대 잡지 않는다. 기준 종목 두 개(등락률 대장 + 시총 최대)가 동시에 크게 반등할 때만 큰 비중(후속주 1만 2천 → 1만 8천 주), 한쪽만 반등하면 소액이거나 패스. 반등 신호는 급락 중 특정 호가를 3만 주가 받치는 것, 하방 VI 해제 직후 2만 주 잔량이 순식간에 먹히며 호가가 뛰는 것. 손절은 대장 붕괴, 대장은 그대로인데 매매 종목의 저점 이탈, 두 번째 기준마저 하락 — 셋 중 하나면 즉시. 익절은 대장에 큰 매도가 나오고 매수세가 못 받으면 1,000주씩, “천만 원 이상이면 됐다”며 대부분.
  6. 마무리. 막판 대형주가 상승 VI에 들어가는 걸 확인하고 덜 오른 종목을 대량 매수해 절반 즉시, 절반은 위에 분할. 반등 고점에서 거래대금이 터지며 큰 윗꼬리가 섹터에서 동시에 나오자 숏을 늘려 마감.

이날의 규칙 하나를 고르라면 “큰 비중은 두 기준 종목이 같이 솟구치는 자리에서만”. 나머지 자리는 전부 100주, 1,000~2,000주짜리 탐색이다.

라이브 매매에서 본 것 ① — 2024년 1월 2일 (7강)

7강은 새해 첫 거래일 라이브다. 장전 관심종목은 워크아웃 이슈의 건설사와 그 우선주·지주사, 정치 테마 우선주들, 신규 상장주, 반도체·2차전지·로봇. “집중해서 보는 종목은 없고” 지난주 종가베팅한 종목을 시초에 정리한 뒤 찾겠다는 상태로 시작한다. 하루 동안 11종목, 수익 7·손실 3·미미 2. 본인 표현으로 “오랜만에 짝꿍매매 할 게 많았던 장”.

  • 종가베팅의 매도는 갭 하나. 주말 이슈가 갭에 반영되는 것만 노리니 보합만 돼도 만족, 시초가에 위로 걸며 대부분 매도하고 최대한 빨리 끝낸다. −3.5퍼센트 물린 채 넘어왔어도 갭이 뜨면 약수익에 전량.
  • 우선주가 기준 종목. 우선주가 VI(3,605원)에 못 들어가자 보통주 1만 주를 “묻지 말고” −4퍼센트 손절. 30분 뒤 우선주가 VI 해제 직후 상한가로 세게 가자 보통주를 20퍼센트 버튼(약 9,000주)으로 2~3회 사서 슈팅에 일부, 축소, 지지가 유지, 5분에 전량. “5분 룰 딱 지킴.”
  • 후속주는 더 잘 따라가는 쪽으로 갈아탄다. 대장이 “갑자기 5퍼센트 끌어올리며” 상한가를 가자 애매하던 후속주를 버리고 다른 2등주로 3,000주×4. 잔량이 20만 주(약 40억)뿐이라 “언제 풀려도 이상하지 않다”고 보고 VI 직전에 전량. 재묶음(17만 주)에 딱 한 번 더, 세 번째 풀림엔 끝.
  • 재탕 뉴스면 잔량 170만 주라도 전량. 수급을 보고 먼저 2,500만 원×2를 샀다가 뉴스를 읽어 보니 작년 개발 건을 다른 이슈에 섞어 재부각한 것 → 상한가 부근에서 전량, 약손절. 본인도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 속보 짝꿍이 그날 최대 수익. 정치인 피습 속보에 대장주가 뜨자 후속주를 슈팅에 매수, 약손절, 수급 들어올 때 5,000만 원, 대장 고점 돌파에 추가, 22,000원을 세게 먹을 때 2,000주씩 최대 4회, 상한가 묶을 듯하면 절반씩 정리, 대장 VI 뒤 풀림에 잔량 손절. 오후 재상한가 때는 “첫 상한가보다 반응이 약하다”며 3,000주만 → 잔량이 11만 → 8만 주로 줄자 수수료 손절.
  • 대형주 짝꿍은 상한가 호가의 매도 잔량이 뚫리는 순간. 바이오 대형주가 27퍼센트까지 온 것 자체를 광기 자리로 보고, 상한가 호가의 2만 주가 뚫리는 순간 신용으로 매수. 잔량이 40만 → 8만 주로 급감하자 손절, 20~30만 주로 재묶자 재진입, 3분에 축소, 5분에 전량.
  • 하지 않은 것: 시총이 매우 낮고 환기종목인 위험 종목 상따, 대장이 한 번 올린 뒤 지루한 구간(“잃을 확률이 더 높다”), 세 번 풀린 종목 재매매, 무너질 때 매수, 좋은 매매가 많았던 날 오후의 억지 매매. 이날은 미수동결 계좌라 한 종목 1억(평소 2~3억)이라는 제약도 있었다.

라이브 매매에서 본 것 ② — 2024년 1월 4일 (8강)

마지막 8강은 이틀 뒤 라이브다. 고객 예탁금이 늘어난 걸 보고 “거래대금이 좋을 수도” 하고 켰는데, 본인 말로 “정말 좋을 줄 알았는데 재미없는” 장이었다. 오전 내내 손실이 쌓이고 오후 해운·초전도체 짝꿍으로 플러스 전환. 7강보다 배울 게 많은 날이다. 잘 안 풀리는 날 어떻게 하는지가 나오기 때문이다.

  • 종가베팅은 발표 확인 후 시간외에서. 전날 3시에 채권단 설명회가 있던 날이라 종가엔 극소량만 사고, 기사를 확인한 뒤 시간외 단일가에서 대부분 매집(6,000만 원). “더 비싸도 확실한 순간에 사는 걸 선호한다.” 우선주가 상한가 잔량 2천만 주로 박혀 익일 점상 확률이 높다는 게 근거. 다음날 시초 갭에 분할로 전량, 수익. 같은 날 다른 종가베팅은 22,000원 돌파를 기대하고 위에 걸었다가 미체결, 늦게 알아채고 밑으로 — 약손실. 7강의 “시초가에 최대한 빨리”를 스스로 어긴 사례.
  • 오전의 손실 7건. 우선주 VI 뒤 보통주 갭상승이 “너무 빨리” 나와 소량만 샀다가 손절, 우선주 VI 갭하락(−2 → −8퍼센트) 손절, 재탕 뉴스(이미 있던 솔라 뉴스를 자극적으로 띄운 급등) 손절, 대장 체인지 기대로 7,000원 돌파를 설명하다 타이밍을 놓치고 위에서 산 뒤 손절, “나와 안 맞는 종목”(전날도 손실) 두 번 손절, 전일 고가 3,400원 돌파를 “한 방에 뚫을까 봐” 미리 2만 주 샀다가 −3퍼센트(이날 최대 손실). 전부 소액이라 계좌 타격은 작았고, 복기에서 하나하나 이유를 말한다.
  • 잃을 땐 조금씩, 먹을 땐 한 방. 오후 1시, 해운 대장이 상한가를 가자 후속주 2,300원(중요 자리) 돌파에 매수, 다시 상한가 갈 때 VI 전에 28,000주×2(1회 체결, 약 1억) — 이날 최대 수익. 같은 대장의 다른 후속주는 5분이 넘자 약손절로 전량. 이어 초전도체 대장의 2차 VI·상한가에 2등주 세 번(약손절 → 수익 → 재묶음 수익)으로 계좌가 플러스로 돌아선다. 마감 15분 전 2등주 VI에 3등주 한 방, “나올 만큼 나온 것”이라며 욕심 없이 전량.
  • 새로 나온 숫자. 짝꿍매매의 기대수익은 3~4퍼센트, 5퍼센트 이상은 거의 없다. 상따의 갭은 5~20몇 퍼센트. 후속주는 대장이 1~2퍼센트 빠질 때 4~5퍼센트 빠진다(2배) → 물리면 안 되고, 사자마자 물리면 비정상이라 언제든 손절. 신규 상장 2일차 상한가 상따는 손절 1퍼센트 안, 기대 갭 10퍼센트대, 10분 뒤 잔량 감시 매도. 지수가 계속 내리는 날은 석유 같은 헤지 성격 종목의 슈팅 확률이 더 높다. 다른 섹터 대장의 상한가가 풀리는 건 내 섹터로 수급이 넘어올 수 있어 오히려 좋다.
  • 장 막판 경고. 상한가 근처에서 “가는 듯 마는 듯”한 종목, 변동성 약한 막판 낙주, 후속주에 물리는 것 — 전부 하지 말라고 못 박고 관망으로 마감.

2022년 기수 — 짝꿍매매가 되기 전의 모습

‘만쥬 1·2·3강’이라고만 적힌 세 편은 2022년 여름 기수다(1강은 “썸머스쿨 특강”으로 시작하고, 우크라이나 전쟁 첫날 매매, 쌍용차 인수전, 2022년 7월 13일 기준금리 빅스텝 속보가 나온다). 2023년 강의의 전신이라 비교해 보면 체계가 어떻게 굳어졌는지 보인다.

  • 틀: 2022년은 “같이 움직이는 종목 찾기 4분야” — 테마, 보통주·우선주, 지분관계(모회사·자회사, 시장에 이미 부각된 관계만), 경쟁관계(A가 꺾이면 B로 수급 이동). 여기에 HTS 화면 구성, 장전·장후 루틴, “명분 있는 매매”를 소액으로 반복해 자리를 찾는 훈련법. 2023년에는 이것이 짝꿍매매 타이밍 3개, 상따 기준 3개, 낙주 1자리로 재편됐고 우선주·지분·경쟁관계 파트는 사라졌다.
  • 없던 것: 상따 규칙(25퍼센트 위, 27퍼센트 돌파, 갭 20퍼센트 매도)과 손절 숫자, 5분 룰, 잔량 4~5배 규칙, 자리별 비중. 2022년은 “확신 시 풀베팅”(4만 2천 주)과 “잔량과 예상체결량을 합산해 증감 추세로” 보는 식이었다. 낙주도 미정립 — 오히려 급락 중인 쪽으로 수급이 “이동”하면 짧게 매매했다.
  • 원형: 2022년의 “우선주가 VI·상한가로 달릴 때 보통주 매수”는 2023년 짝꿍 타이밍 2의 원형이고, “경쟁 종목에 수급이 확 들어오는 순간 풀베팅”은 타이밍 3의 원형, “VI 종료 뒤에도 잔량이 늘면 체결 확률 매우 높음”은 가산점 ①의 원형이다. 대장 체인지는 2022년엔 “역전 확정 후 새 대장이나 3등주를 사고 옛 대장은 피한다”였고, 2023년엔 상따 기준 2로 정량화됐다.
  • 강사의 이력: 100만 원으로 시작해 수개월 안에 깡통 3번, 최대 −350만 원. 명분 없는 추격 매수와 물타기로 매일 손실을 보다가 “명분 있을 때만”으로 바꾸고 50만 원으로 다시 훈련, 2020년 7월 매매일지가 그 시절이다. 공부법은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해 납득시키기. “그릇보다 큰 돈은 손절 원칙을 무너뜨린다. 비중은 수익이 반복될 때 저절로 커진다.”
  • 2022년 7월 13일 라이브(시드 100만 원): 진단키트 테마가 갭만 띄우고 눌려 손도 못 대고 9시대 내내 “종목이 없다”며 관찰, 스팩 짝꿍으로 소익, 기준금리 속보에 은행주 소손, 배터리 소재 뉴스 대장주의 두 번째 돌파·상한가에 2등주 풀베팅으로 그날 수익 대부분, 약한 상한가의 후속주는 소량·즉시 손절. 9종목 중 5종목 손실인데 플러스 마감. 교훈은 “100만 주 이상을 단번에 묶는 상한가면 후속주 풀베팅, 답답하게 묶는 상한가면 소량이거나 안 한다”, “예견된 재료(금리)는 안 쫓는다”, “눌림목은 자신이 없어서 안 한다”.

화면과 도구

항목 설정·사용법
매도 시세감시 (1강-3) 상따한 종목을 선택 → 항목에서 ‘매수호가 잔량 최우선’(현재가 아님, 매도호가 잔량으로 잘못 고르면 누르는 순간 매도된다) → 조건값에 “이 밑으로 줄면 판다”는 잔량(예: 140만 주 중 72만 주) → 사용 여부 체크 → 매도 주문 설정은 무조건 자동(수동이면 알림을 못 누르면 의미가 없다) → 시장가 또는 보통(지정가, 호가 탄탄한 종목만) → 청산 수량 50~80퍼센트 → 현금·신용 구분 확인 → 조건 추가 → 감시 시작까지 눌러야 작동. 상한가가 잠잠해지고 10분쯤 지나면 걸어 두고 다른 일을 한다
VI 창 발동 시각을 초 단위로 기록해 해제 시각(+2분 5초~2분 20초)을 계산. VI 중에는 상한가 잔량과 예상체결량을 숫자로 계속 읽는다(76만 → 63만 → 56만 같은 식). VI 진입 시 상한가 지정가 매수를 미리 걸어 두고, 종료 직전 잔량이 급감하면 취소
순간체결량 호가창에 안 띄운 종목의 대량 시장가 체결을 포착하는 용도(3등주에 개별 호재가 붙은 날 “도배”되는 걸 보고 매매). 2022년 설정은 5,000만 원 이상, 가격 무관, ETF·ELW 제외. 체결량 소리 3,000만 원 이상, 노란 배경 3,000만 원 이상
주문 세팅 매수 수량 프리셋을 자리마다 바꿈(1,000 / 1,500 / 2,000 / 3,500 / 10,000주, 금액 버튼 500만·1,000만·3,000만 원). 매도는 위로 걸어 두고 급변 시 주문을 끌어내려 한 번에 정정, 마우스를 놓으면 즉시 체결되게. 시드가 작을 땐 49퍼센트 버튼(50퍼센트×2면 예수금이 모자라 한 번 미체결)
장전 화면 예상체결등락률 상위(8시 45~55분은 허수, 55분 이후 판단), 우선주 예상등락률 + 보통주 호가창 2분할, 증거금률 확인(투자경고 100퍼센트 제외, 20퍼센트 선호), 유통가능 비율(30퍼센트 이하 가산점), 종목별 프로그램 순매수 창 여러 개
루틴 (2022) 8시 기상 → 뉴스 → 해외지수·원자재 → 관심종목 정리(테마별 묶음, 위쪽은 다음날 볼 종목) → 8시 40분 예상체결 → 마감 후 자동일지와 녹화 영상 복기 30분~1시간(바쁜 날 3~4시간), 포인트 클립 보관 → 저녁 특징주 정리

내가 보는 이 강의

  • 이 강의의 값은 규칙이 아니라 비중이다. 규칙은 1강 한 편에 다 있다. 나머지 14편은 “이 자리는 몇 주, 왜 늘리고 왜 줄이는가”다. 짝꿍 1,500주 → 10,500주, 변수가 하나면 2,000주·둘이면 1만 주, 상따 2억·손실 −1,000만 원. 짝꿍매매를 따라 하다 망하는 사람은 규칙을 몰라서가 아니라 모든 자리에 같은 비중을 넣어서다.
  • 수익은 장중 몇 분 안에 있다. 5분 룰, “갭 하나만”, “5퍼센트면 충분”, “오버슈팅은 보내준다”. 만쥬의 매매는 들고 가는 매매가 아니다. 이걸 일봉으로 흉내내면 마이너스가 나오는 건 당연하고, 그래서 검증 글의 결론도 “그 자리를 놓치면 하지 마라”다.
  • 예외를 예외로 가르친다. 대형주 섹터에서는 5분 룰을 안 쓴다, 새 테마 첫 상한가는 2~3퍼센트 손실도 감수한다, 2등주가 쏘면 3등주를 15분 들고 간다. 전부 “믿을 만한 변수가 있을 때만”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고, 본인이 조건 없이 어긴 장면은 잘못이라고 말한다. 이런 강의가 드물다.
  • 따라 하기 어려운 부분: 뉴스 크기 판단(“수많은 예시로 감을 키우는 수밖에”), 대장주 선정, 그리고 체결 속도. 대장주가 상한가를 묶는 순간 후속주에 1만 주를 넣고 2분 안에 파는 손은 설명으로 배워지지 않는다. 만쥬도 2020년에 50만 원으로 다시 시작했다.
  • 숫자로 확인된 것과 아닌 것은 다음 글에 있다. 테마 강도, 못 묶으면 오버나잇 금지, 조용한 신고가는 데이터가 편을 들었고, 갭 20퍼센트 연상 노리기와 후속주 보유는 편을 안 들었다.

② 오빗 검증: 상한가 3,825건, 신고가 3,754건 → 강의 탭의 다른 정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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