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아침 브리핑 – 메모리 쇼크와 외국인 이탈, 두 개의 균열
간밤 미국은 다우만 웃고 나스닥·S&P는 반도체에 발목 잡혀 숨 고르기 했다. 메모리 중국 리스크가 미국까지 건너갔다. 마이크론은 중국 창신메모리발 경쟁 우려로 하루 새 4% 가까이 빠지며…
읽어보기 →간밤 미국은 다우만 웃고 나스닥·S&P는 반도체에 발목 잡혀 숨 고르기 했다. 메모리 중국 리스크가 미국까지 건너갔다. 마이크론은 중국 창신메모리발 경쟁 우려로 하루 새 4% 가까이 빠지며…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지만 낙폭은 제한적이다. 국채금리 급등락이 원인이고, 나스닥·S&P는 여전히 사상 최고가 코앞이다. 마이크론은 목표가 상향에 4% 급등, AMD는 올해 200…
읽어보기 →나스닥·S&P500은 간밤 나란히 반등하며 정배열 유지, 반면 다우는 역배열에 RSI 35까지 밀려 지수별 온도차가 뚜렷하다. 메타는 뮤즈 공개와 AI 광고 효율 개선이라는 호재를 쥐고도 전…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 동반 하락. 원인은 실적도 지표도 아니고 금리다. 30년물 국채금리 5.6% 돌파, 24년 만의 최고치다. 그런데 반도체는 따로 놀았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 상승, 마벨…
읽어보기 →뮤즈 AI 흥행으로 한 달 24.8% 오른 종목이 하루 4% 빠졌다. 과열 조정이다. RSI 69, 최고가 대비 7.5% 아래. 아직 무너진 그림은 아니지만 숨 고르기는 필요한 자리다. AI 글래스…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 동반 하락. 국채금리 5.2% 돌파와 AI 안전성 우려가 겹치며 투심 냉각됐다. 엔비디아는 역대 최대 자사주 매입으로 나홀로 상승, 인텔·메타는 AI 경쟁·안전성 이슈로 급락했…
읽어보기 →메타는 SNS 광고라는 캐시카우 위에 AI 에이전트, 자체 반도체, 스마트 글래스까지 얹어가는 중이다. 최근 한 달 수익률만 +31.6%, RSI 77까지 올라온 자리라 단기 과열은 부정할 수 없다…
읽어보기 →전날 사상 최고가를 찍고 바로 다음 날 -3.33% 빠졌다. RSI 77, 과열권에서 나온 첫 흔들림이다. 라마·뮤즈·MTIA·스마트글래스까지, 메타는 AI를 광고·하드웨어 양쪽에 동시에 박아넣는…
읽어보기 →메타는 최근 한 달 +31.6%, 한 주 +12.9% 급등하며 1년 최고가 턱밑까지 왔다. 뮤즈로 대표되는 AI 에이전트 전략이 시장 기대를 끌어올렸지만 보안 취약점 이슈가 동시에 터졌다. R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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