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8일 폭락 뒤 반등은 반등일 뿐이다
어제 서킷브레이커로 끝난 패닉장, 오늘은 기술적 반등으로 숨 돌렸다. 하지만 이걸 추세 전환으로 보면 안 된다. 코스피 RSI 17, 이건 과매도 구간에서 나온 반작용이지 바닥을 확인한 게 아니다.
읽어보기 →어제 서킷브레이커로 끝난 패닉장, 오늘은 기술적 반등으로 숨 돌렸다. 하지만 이걸 추세 전환으로 보면 안 된다. 코스피 RSI 17, 이건 과매도 구간에서 나온 반작용이지 바닥을 확인한 게 아니다.
읽어보기 →마이크론이 쏜 신호탄에 코스닥은 질주했고, 코스피는 금리 부담을 뚫고 뒤늦게 따라붙었다. 숫자는 화려했지만 속을 보면 외국인은 여전히 대형주를 던졌다. 오늘 상승의 질을 따져봐야 하는 이유다.
읽어보기 →코스피는 7,000 문턱에서 또 밀렸고 코스닥은 4일 연속 올랐다. 시장 전체를 하나로 말할 수 없는 날이다. 지수보다 종목 장세, 그게 오늘의 본질이다.
읽어보기 →미국 국채 금리가 20년 만에 최고치를 찍으며 시장 전체를 짓눌렀다. 그런데도 코스피는 6,870선에서 버텼고 코스닥은 오히려 올랐다. 반도체 소부장 하나가 지수를 떠받쳤다고 봐야 한다. 이게 오늘…
읽어보기 →연휴 동안 미국 국채금리가 미쳤다. 그 청구서가 오늘 코스피 대형주로 날아왔다. 반도체 투톱이 5% 넘게 빠지면서 지수가 7000선을 내줬다. 근데 코스닥은 웃었다. 이게 오늘 장의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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