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 반등, 그러나 역배열은 그대로다
금요일 하루 반등했다고 추세가 바뀌었다고 보면 큰코다친다. 코스피 +2.05%, 코스닥 +4.46%. 숫자만 보면 화끈한데, 그 안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외국인은 현물을 팔고 있고 거래대금은 비어있다. 이건 반등이지 반전이 아니다.
읽어보기 →금요일 하루 반등했다고 추세가 바뀌었다고 보면 큰코다친다. 코스피 +2.05%, 코스닥 +4.46%. 숫자만 보면 화끈한데, 그 안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외국인은 현물을 팔고 있고 거래대금은 비어있다. 이건 반등이지 반전이 아니다.
읽어보기 →코스피는 금리와 수급에 두들겨 맞아 6,625선까지 밀렸다. 반면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과 2차전지 힘으로 892선을 지켜냈다. 지수는 갈렸어도 돈은 한쪽으로 쏠렸다. 오늘 장은 그게 전부다.
읽어보기 →코스피는 삼성전자·하이닉스에 발목 잡혀 7,000선 내줬고, 코스닥은 소부장·2차전지가 끌고 가며 919선까지 치고 올라갔다. 대형주와 중소형주가 완전히 갈라진 하루다.
읽어보기 →10년물 국채금리 5.3%대, 2002년 이후 최고치인데 나스닥은 오히려 신고가다. 고용 쇼크가 금리 인상 공포를 눌렀다. 스페이스X·TSM·엔비디아가 간밤 랠리를 이끌었다. 다만 TSM RSI 9…
읽어보기 →코스피는 7,000선 회복했고 코스닥은 900선 문턱에서 밀렸다. 숫자만 보면 쌍끌이 장세 같지만 속을 뜯어보면 코스닥은 이미 과열 영역이다. 연휴 앞두고 쉬어가는 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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