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아침 브리핑 – 동결은 소화, 빅테크는 양극화
간밤 미국 3대 지수는 FOMC 동결을 무난히 소화하며 소폭 상승 마감했다. 다만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이 85.7%까지 뛴 건 가볍게 볼 뉴스가 아니다. 오라클은 AI 매출 전망 하나로 10% 넘게 뛰었고, 알파벳은 광고 부진으로 시간외 급락했다. 같은 빅테크 안에서도 희비가 완전히 갈렸다. 국내는…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는 FOMC 동결을 무난히 소화하며 소폭 상승 마감했다. 다만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이 85.7%까지 뛴 건 가볍게 볼 뉴스가 아니다. 오라클은 AI 매출 전망 하나로 10% 넘게 뛰었고, 알파벳은 광고 부진으로 시간외 급락했다. 같은 빅테크 안에서도 희비가 완전히 갈렸다. 국내는…
읽어보기 →어제 급등 뒤 오늘은 -5.8% 조정, 그래도 5일선 위에서 버텼다 RSI 72, 1개월 수익률 +42%. 추세는 살아있지만 숨 고르기가 필요한 구간이다 10월 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읽어보기 →코스피는 무너지고 코스닥은 달아오르는 엇갈린 장이다. 지수만 보면 코스닥이 이긴 것 같지만, 과열 신호까지 같이 보면 지금은 쫓아가기보다 고르는 자리다.
읽어보기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또 찍었는데, 우리 시장은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외국인·기관이 조 단위로 던지면서 코스피·코스닥 동반 2%대 급락으로 마감했다.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긴장한 수급…
읽어보기 →삼성전기 157.7만원, 5일선 위 정배열로 상승 추세 유지 중이다. AI·반도체 소부장 수혜에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까지 겹쳤다. 다만 RSI 69로 과열권 근접, 거래량은 오히려 평균보다…
읽어보기 →10년물 국채금리 5.3%대, 2002년 이후 최고치인데 나스닥은 오히려 신고가다. 고용 쇼크가 금리 인상 공포를 눌렀다. 스페이스X·TSM·엔비디아가 간밤 랠리를 이끌었다. 다만 TSM RSI 9…
읽어보기 →코스피는 7,000선 위에서 숨 고르고, 코스닥은 20일선 위 7%에서 과열 신호 켰다. 반도체 실적 기대와 금리 완화가 받쳐주는 장이지만, 코스닥은 이제 속도 조절이 필요한 구간이다.
읽어보기 →미국 고용 쇼크가 금리 부담을 덜어주면서 코스피는 7,000선을 지켰고 코스닥은 900선 터치 후 소폭 밀렸다. 연휴를 앞둔 관망장이지만, 코스닥은 과열 신호가 뚜렷하다. 쉬어갈 자리다.
읽어보기 →반도체 수출은 사상 최고를 찍었고 HBM 수요도 살아있다. 업황 자체는 의심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지금 주가는 1년 최고가 대비 38% 빠진 자리다. 최근 한 달 14% 오른 반등 구간이지 바닥을…
읽어보기 →코스피는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되찾았고 코스닥은 900선 문턱에서 숨을 골랐다. 금리와 유가는 우호적으로 돌아섰는데, 정작 시장은 연휴를 앞두고 몸을 사렸다. 숫자는 좋은데 열기는 약하다.…
읽어보기 →코스피는 7,000선 회복했고 코스닥은 900선 문턱에서 밀렸다. 숫자만 보면 쌍끌이 장세 같지만 속을 뜯어보면 코스닥은 이미 과열 영역이다. 연휴 앞두고 쉬어가는 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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