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아침 브리핑 – AI 성장둔화 쇼크, 반도체·광통신 투매
간밤 미국 증시는 엔트로픽 성장 둔화 쇼크로 나스닥·S&P500 급락, 다우만 홀로 선방했다. 마벨·루멘텀 등 AI 인프라·광통신주가 두 자릿수 급락하며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RSI는 전부 30선 밑이다. 국내는 어제 기관 매수로 코스피 5,850, 코스닥 730을 회복했지만 야간 선물이 3.…
읽어보기 →간밤 미국 증시는 엔트로픽 성장 둔화 쇼크로 나스닥·S&P500 급락, 다우만 홀로 선방했다. 마벨·루멘텀 등 AI 인프라·광통신주가 두 자릿수 급락하며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RSI는 전부 30선 밑이다. 국내는 어제 기관 매수로 코스피 5,850, 코스닥 730을 회복했지만 야간 선물이 3.…
읽어보기 →AWS 성장률 37%, 18분기 만에 최고치. 클라우드 1위 사업자의 저력이 숫자로 확인됐다 광고·로봇 자동화까지 다중 성장엔진이 돌아가지만, 2200억 달러 캐펙스와 현금흐름 악화는 분명한 부담이…
읽어보기 →AWS가 18분기 만에 가장 빠른 성장률을 찍었다. 매출 비중 21%에 이익 기여 60%, 이게 아마존 주가를 떠받치는 핵심이다. 주가는 $262.43으로 1년 최고가 대비 8.6% 아래, 최저가…
읽어보기 →엔트로픽에 420억 달러 대출 소식에 하루는 빠지고 하루는 오르는 변동장이다 종가 $353.19, 5일선은 넘었지만 20일·60일·120일선은 아직 다 밑이다 AI 수요 스토리는 진짜지만 지금 주가…
읽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