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아침 브리핑 – 알파벳 쇼크와 빅테크 현금흐름 경고
알파벳이 역대 최대 하루 낙폭(-12%)을 찍으며 나스닥을 끌어내렸다. AI 수익성 논란이 이제 숫자로 증명되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만 지출 억제로 체면을 지켰고, 아마존·인텔은 과잉 투자와 약한 전망으로 매를 맞았다. 빅테크 내에서도 승자와 패자가 갈린다. 오늘 국내 장은 하락 출발이 불가피하다.…
읽어보기 →알파벳이 역대 최대 하루 낙폭(-12%)을 찍으며 나스닥을 끌어내렸다. AI 수익성 논란이 이제 숫자로 증명되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만 지출 억제로 체면을 지켰고, 아마존·인텔은 과잉 투자와 약한 전망으로 매를 맞았다. 빅테크 내에서도 승자와 패자가 갈린다. 오늘 국내 장은 하락 출발이 불가피하다.…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 다 하락, 특히 다우는 -1.23%로 제일 아팠다. 나스닥은 RSI 27까지 밀려 숨 고르기 국면이다. 10년물 금리 5% 돌파, 고유가 지속, FOMC·중간선거까지 겹쳐 변동…
읽어보기 →10년물 국채금리 5.3%대, 2002년 이후 최고치인데 나스닥은 오히려 신고가다. 고용 쇼크가 금리 인상 공포를 눌렀다. 스페이스X·TSM·엔비디아가 간밤 랠리를 이끌었다. 다만 TSM RSI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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