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아침 브리핑 – 나스닥 쉬어가고, 국내는 저PBR이 키운다
간밤 미국 3대 지수 다 하락, 특히 다우는 -1.23%로 제일 아팠다. 나스닥은 RSI 27까지 밀려 숨 고르기 국면이다. 10년물 금리 5% 돌파, 고유가 지속, FOMC·중간선거까지 겹쳐 변동성 재료는 쌓여만 간다. 국내는 11월 2일 저PBR 명단 공개를 앞두고 금융지주·자사주 소각주가 시장의 중…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 다 하락, 특히 다우는 -1.23%로 제일 아팠다. 나스닥은 RSI 27까지 밀려 숨 고르기 국면이다. 10년물 금리 5% 돌파, 고유가 지속, FOMC·중간선거까지 겹쳐 변동성 재료는 쌓여만 간다. 국내는 11월 2일 저PBR 명단 공개를 앞두고 금융지주·자사주 소각주가 시장의 중…
읽어보기 →코스피는 금리와 수급에 두들겨 맞아 6,625선까지 밀렸다. 반면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과 2차전지 힘으로 892선을 지켜냈다. 지수는 갈렸어도 돈은 한쪽으로 쏠렸다. 오늘 장은 그게 전부다.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지만 낙폭은 제한적이다. 국채금리 급등락이 원인이고, 나스닥·S&P는 여전히 사상 최고가 코앞이다. 마이크론은 목표가 상향에 4% 급등, AMD는 올해 200…
읽어보기 →국채금리 발작이 하루 만에 진정되면서 3대 지수 모두 반등 마감, 나스닥·S&P500은 정배열 유지하며 버텼다. 엑센추어는 가이던스 상향으로 15% 넘게 뛰었고 마이크론은 AI 메모리 수요로…
읽어보기 →배당락일에 오히려 1.85% 오르며 275,000원 마감, 매도 물량은 이미 배당락 전에 소화됐다고 본다 20일선 위 정배열 흐름은 살아있지만 121선 격인 28만원대 중반, 그리고 20거래일 고점…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 동반 하락. 원인은 실적도 지표도 아니고 금리다. 30년물 국채금리 5.6% 돌파, 24년 만의 최고치다. 그런데 반도체는 따로 놀았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 상승, 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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