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아침 브리핑 – AI 성장둔화 쇼크, 반도체·광통신 투매
간밤 미국 증시는 엔트로픽 성장 둔화 쇼크로 나스닥·S&P500 급락, 다우만 홀로 선방했다. 마벨·루멘텀 등 AI 인프라·광통신주가 두 자릿수 급락하며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RSI는 전부 30선 밑이다. 국내는 어제 기관 매수로 코스피 5,850, 코스닥 730을 회복했지만 야간 선물이 3.…
읽어보기 →간밤 미국 증시는 엔트로픽 성장 둔화 쇼크로 나스닥·S&P500 급락, 다우만 홀로 선방했다. 마벨·루멘텀 등 AI 인프라·광통신주가 두 자릿수 급락하며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RSI는 전부 30선 밑이다. 국내는 어제 기관 매수로 코스피 5,850, 코스닥 730을 회복했지만 야간 선물이 3.…
읽어보기 →룸멘텀 인수설 터지자마자 시장은 축하 대신 매도로 답했다. 하루에 13% 빠졌다. RSI 31까지 떨어지며 단기 침체권 초입. 그만큼 투매가 거칠었다는 뜻이다. 인수 성사 여부와 조건이 핵심 변수다…
읽어보기 →인베스터데이에서 던진 "5년 뒤 매출 10배" 청사진이 시장 컨센서스를 두 배 뛰어넘으며 주가를 끌어올렸다. RSI 76, 60일 평균 거래량에도 못 미치는 거래량으로 전일 -1.71% 하락. 단기…
읽어보기 →나스닥·S&P500 나란히 사상 최고치. 금리 하락이 밀어 올린 랠리다. 다만 나스닥 RSI 79, 엔비디아 84, 마벨 83. 숫자만 보면 과열권이다. 쫓아가는 매수는 위험하다. 국내는 코…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 동반 하락. 원인은 실적도 지표도 아니고 금리다. 30년물 국채금리 5.6% 돌파, 24년 만의 최고치다. 그런데 반도체는 따로 놀았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 상승, 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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