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아침 브리핑 – 혼조 속 종목 장세
간밤 미국은 다우만 웃고 나스닥은 울었다. 경기민감주로 돈이 쏠리고 AI·반도체 대형 기술주는 숨고르기다. 넷플릭스는 가이던스 쇼크로 시간외 급락, 반면 3M·노스롭·릴리는 실적과 계약으로 확실하게…
읽어보기 →간밤 미국은 다우만 웃고 나스닥은 울었다. 경기민감주로 돈이 쏠리고 AI·반도체 대형 기술주는 숨고르기다. 넷플릭스는 가이던스 쇼크로 시간외 급락, 반면 3M·노스롭·릴리는 실적과 계약으로 확실하게…
읽어보기 →외국인·기관이 동시에 던졌고, 코스피는 5,552선까지 밀리며 올해 최악의 하루를 만들었다. 패닉은 아니지만 분명한 경고음이다.
읽어보기 →나스닥 1.1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1% 반등. 9개월 만의 전환인데 20일선은 여전히 위에 있다. 추세 전환이 아니라 반등으로 본다. 아마존 5% 급등이 지수를 끌어올렸고, 엔비디아·브…
읽어보기 →아침에 공포로 시작해서 오후에 자존심으로 끝낸 날이다. 코스피 5500선 밑으로 3% 넘게 밀렸다가 결국 플러스로 마감했다. 반도체가 깨지는 동안 2차전지가 버텨줬다. 이게 오늘 장의 전부다.
읽어보기 →금요일 하루 반등했다고 추세가 바뀌었다고 보면 큰코다친다. 코스피 +2.05%, 코스닥 +4.46%. 숫자만 보면 화끈한데, 그 안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외국인은 현물을 팔고 있고 거래대금은 비어있다…
읽어보기 →코스피 2% 넘게 반등했지만 이건 축포가 아니라 숨 고르기다. 지수는 여전히 전 이평선 아래 깔려있고, 추세는 아직 하락 중이다.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 동반 하락. 나스닥 -2.14%로 가장 많이 빠졌고 RSI 37까지 밀리며 단기 과매도 근처까지 왔다. 마이크론이 하루에 -5.63% 빠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전반에 경고등이 켜…
읽어보기 →어제 서킷브레이커로 끝난 패닉장, 오늘은 기술적 반등으로 숨 돌렸다. 하지만 이걸 추세 전환으로 보면 안 된다. 코스피 RSI 17, 이건 과매도 구간에서 나온 반작용이지 바닥을 확인한 게 아니다.
읽어보기 →간밤 미국 증시는 PPI 쇼크로 급락했다가 저가 매수세로 반등, 다우 +1.08%·S&P +0.33%·나스닥 +0.08%로 마감했다. 반도체·AI주는 여전히 약하다. 엔비디아 -1.8%, T…
읽어보기 →미국 CPI·PPI 쇼크가 AI 거품 논란에 불을 지폈고, 코스피는 6000선을 내주며 5500대로 주저앉았다. 양 시장 서킷브레이커까지 떴다. 과장 안 보태고 오늘은 그냥 패닉장이었다.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 동반 하락. CPI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금리 인상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나스닥 -1.88%로 낙폭이 가장 컸다. AI 인프라 밸류체인이 직격탄 맞았다. 코어위브는 회사채…
읽어보기 →장 초반 반도체 투톱이 힘 좀 쓰면서 6,100선까지 반등했지만, 결국 외국인 매도 못 이기고 6,000선 근처로 밀려 마감했다. 반등은 반등이 아니라 낙폭과대 되돌림이었다는 걸 하루 만에 증명한…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는 중국 메모리 추격 우려로 일제히 하락, 반도체주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골드만삭스는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역배열·RSI 30의 과매도권, JP모건·웰스파고는 실적 부진으로 역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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