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아침 브리핑 – 알파벳 쇼크와 빅테크 현금흐름 경고
알파벳이 역대 최대 하루 낙폭(-12%)을 찍으며 나스닥을 끌어내렸다. AI 수익성 논란이 이제 숫자로 증명되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만 지출 억제로 체면을 지켰고, 아마존·인텔은 과잉 투자와 약한 전망으로 매를 맞았다. 빅테크 내에서도 승자와 패자가 갈린다. 오늘 국내 장은 하락 출발이 불가피하다.…
읽어보기 →알파벳이 역대 최대 하루 낙폭(-12%)을 찍으며 나스닥을 끌어내렸다. AI 수익성 논란이 이제 숫자로 증명되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만 지출 억제로 체면을 지켰고, 아마존·인텔은 과잉 투자와 약한 전망으로 매를 맞았다. 빅테크 내에서도 승자와 패자가 갈린다. 오늘 국내 장은 하락 출발이 불가피하다.…
읽어보기 →나스닥 1.1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1% 반등. 9개월 만의 전환인데 20일선은 여전히 위에 있다. 추세 전환이 아니라 반등으로 본다. 아마존 5% 급등이 지수를 끌어올렸고, 엔비디아·브…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 동반 하락. 나스닥 -2.14%로 가장 많이 빠졌고 RSI 37까지 밀리며 단기 과매도 근처까지 왔다. 마이크론이 하루에 -5.63% 빠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전반에 경고등이 켜…
읽어보기 →AWS 성장률 37%, 18분기 만에 최고치. 클라우드 1위 사업자의 저력이 숫자로 확인됐다 광고·로봇 자동화까지 다중 성장엔진이 돌아가지만, 2200억 달러 캐펙스와 현금흐름 악화는 분명한 부담이…
읽어보기 →간밤 미국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지만 낙폭은 제한적이다. 국채금리 급등락이 원인이고, 나스닥·S&P는 여전히 사상 최고가 코앞이다. 마이크론은 목표가 상향에 4% 급등, AMD는 올해 200…
읽어보기 →나스닥·S&P500 나란히 사상 최고치. 금리 하락이 밀어 올린 랠리다. 다만 나스닥 RSI 79, 엔비디아 84, 마벨 83. 숫자만 보면 과열권이다. 쫓아가는 매수는 위험하다. 국내는 코…
읽어보기 →간밤 미국 증시는 나스닥만 웃고 다우는 울었다. 10년물 금리 5.3% 돌파가 시장 전체를 짓눌렀다. 마이크론은 역대급 실적을 냈는데 주가는 시간외에서 오히려 빠졌다. 기대가 너무 높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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