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아침 브리핑 – 블루웨이브는 왔고, 반도체는 흔들린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며 불확실성 해소로 3대 지수 급등, 다우는 3% 넘게 뛰었다. 다만 속을 들여다보면 애플·구글 같은 플랫폼주는 급등, 엔비디아·AMD 같은 반도체는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로 약세. 시장 내부가 완전히 갈라졌다. 국내는 2차전지·신재생·바이오시밀러 같은 정책…
읽어보기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며 불확실성 해소로 3대 지수 급등, 다우는 3% 넘게 뛰었다. 다만 속을 들여다보면 애플·구글 같은 플랫폼주는 급등, 엔비디아·AMD 같은 반도체는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로 약세. 시장 내부가 완전히 갈라졌다. 국내는 2차전지·신재생·바이오시밀러 같은 정책…
읽어보기 →간밤 미국 증시는 엔트로픽 성장 둔화 쇼크로 나스닥·S&P500 급락, 다우만 홀로 선방했다. 마벨·루멘텀 등 AI 인프라·광통신주가 두 자릿수 급락하며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RSI는 전…
읽어보기 →나스닥 4개월 만 최대 낙폭. AI 인프라 투자 부담이 빅테크 신용위험으로 번지는 국면이다. 메타·마이크론·웨스턴디지털은 실적이 좋아도 캐펙스·부채 이슈로 두들겨 맞았다. 애플·록히드만 반대로 웃었…
읽어보기 →간밤 미국 증시는 PPI 쇼크로 급락했다가 저가 매수세로 반등, 다우 +1.08%·S&P +0.33%·나스닥 +0.08%로 마감했다. 반도체·AI주는 여전히 약하다. 엔비디아 -1.8%, T…
읽어보기 →폴더블 '아이폰 듀오'로 프리미엄 시장 확장 노리지만,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통신·재시작 결함이 동시에 터졌다. 주가는 $333.69로 정배열 유지 중이지만 1년 최고가 대비 3.4% 아래, 거거…
읽어보기 →정배열 유지 중이지만 거래량 안 붙은 채 고점 근처에서 버티는 흐름이다 폴더블폰·신임 CEO·서비스 성장이라는 큰 스토리는 살아있다, 다만 PER 30배는 그 스토리를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한 값이다…
읽어보기 →간밤 미국 증시는 나스닥만 웃고 다우는 울었다. 10년물 금리 5.3% 돌파가 시장 전체를 짓눌렀다. 마이크론은 역대급 실적을 냈는데 주가는 시간외에서 오히려 빠졌다. 기대가 너무 높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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